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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6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의 뜻을 나눴다.
시는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의정부역 등 5개 장소에서 현충탑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했다.
김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 눈물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과 예우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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