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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소외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4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축제장에서는 수박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과 진안고원 청정수박 판매 외 다양한 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다.
진안군 담당자는 "이번 수박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로 다양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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