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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창업·교육·협업 기능 집적…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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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6. 01. 28. 10:05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 도모
총사업비 109억원 투입, 지상 3층 건립
문경시
팩토리아비즈니스센터 준공식에서 주요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문경시
경북 문경시에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섰다.

28일 문경시에 따르면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된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총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 지상 3층으로 건립됐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커뮤니티홀, 스마트창작실, 플레이룸, 서재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됐다.

시는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창업·교육·협업 기능이 집적되면서 지역·농공·산업단지와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문경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사람이 살아가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세 일자리경제과장은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협업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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