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교육부터 임대료 50% 감면과 배달용기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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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5일부터 20일까지 청년공유주방 제4기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공유주방은 익산시 음식식품교육문화원에서 운영 중인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다. 배달형 외식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19~39세 익산시민이며, 총 3개 팀을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익산시청 미식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시는 9월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하고, 12월까지 맞춤형 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후 기본 1년간 계약을 체결해 공유주방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운영 성과 심사를 거쳐 최장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임대료 50% 감면과 운영·마케팅 컨설팅, 공공요금, 배달용기 지원 등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청년공유주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미식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