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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내일 새 M&A 선언…“제일 하고 싶은 데는 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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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삭 기자

승인 : 2026. 10. 2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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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2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에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박이삭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내일 미래에셋의 새로운 인수합병(M&A)이 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2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에서 열린 경희대 경영대학원 설립 60주년 기념 포럼에서 박 회장은 "내일 오후쯤이면은 (M&A가) 또 하나 발표되고 그래서 바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M&A는 본인이 결정한다"며 "이사회를 통과해야 되니까 아마 내일 (안건이 이사회에) 올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M&A는 뭐냐면 더 큰 데로 가는 건데 제일 하고 싶은 데는 미국과 중국"이라며 "중국 본토 M&A가 올해 안에 거의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박이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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