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축제 현장 ‘갓랜드’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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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밀을 원재료로 농심 구미공장에서 총 20만 봉 한정 생산한다. 지역 농산물을 대표 가공식품인 라면으로 상품화해 농업과 식품산업, 관광을 연결하는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라면축제면'은 얼큰한 소고기장국 스타일의 깊고 진한 국물에 표고버섯과 당근, 청경채 등 다양한 건더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11월 6일부터 축제 현장 '갓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산 밀가루 100%로 만든 이번 축제 전용 라면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구미의 산업과 농업,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구미를 세계적인 K-라면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