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프레임' TV에 '비너스의 탄생' 등 유명 작품 대거 추가
삼성전자가 TV ‘더 프레임’의 콘텐츠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총 1000여점의 작품을 제공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파트너십으로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 뉴질랜드 국립박물관 ‘테 파파’가 소장하고 있는 대표 작품 62점이 최근 추가됐다. 더 프레임 TV 사용자들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수태고지’,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과 ‘봄’, 반 고흐의 ‘해바라기’ ‘노란방(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