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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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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 회장이 지난 6월 LG 회장으로 선임된 후 재계에서는 당분간 조용히 경영 활동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나 예상 밖의 광폭 행보를 보였다. 28일 실시된 임원인사도 마찬가지다. 5개 주요 계열사 부회장단은 유임했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동과 조직 신설 및 외부 인재 영입이 활발했다. 안정에 방점을 찍은듯 하면서도 사실상 과감한 인사조치 및 개편이라는 평이 나온다. 내년 구본준 부회장의 계열분리가 예상되는 등..
LG그룹의 2019년도 인사는 미래 준비와 성과주의에 기반했다는 인상이 두드러졌다. LG 측은 “2019년 LG의 임원인사는 신규 임원 대거 발탁 통한 미래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 풀 확대,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른 인사, 외부 인사 적극 영입을 통한 역량 보강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LG는 이번 인사를 통해 각 계열사별로 신규 임원인 상무 발탁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2004년 완료된 GS 등 과의 계열분리..
LG전자는 28일 2019년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 VC사업본부의 명칭을 VS사업본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VS사업본부장은 김진용 부사장이 선임됐다. 다음은 김 본부장의 주요 약력. ◇김진용 VS사업본부장 △1961년생 △서울대학교전자공학(학사), 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석사), 미국 아이오와대 전기공학(박사) △2017년 LG전자 VC 스마트사업부장(부사장) △2015년 LG전자 VC IVI사업부장(부..
LG이노텍이 28일 이사회를 거쳐 정철동 LG화학 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장(사장)을 CEO로 선임하는 등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무 6명, 수석연구위원(상무) 1명 등 총 8명이 승진했다. LG이노텍 측은 “이번 인사는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및 신기술 확보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인재들을 발탁해 승진 및..
◇ 부사장 승진 △박형세 TV사업운영센터장 △윤태봉 H&A해외영업그룹장 △전명우 경영지원그룹장 △최고희 CTO SIC센터장 △최승종 CTO SIC센터산하Task리더(수석연구위원) ◇ 전무 승진 △김정태 한국B2C그룹장 △백승면 H&A제어연구소장 △백승태 RAC사업담당 △서영재 상품전략담당 △오세기 에어솔루션연구소장 △유규문 CS경영센터장 △이삼수 LG사이언스파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담당 △이상용 CTO A&B센터장 △이천국 HE북미영업담당 △..
LG전자가 28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내용을 의결했다. 조성진 부회장은 유임한다. LG전자는 총 56명을 승진시키는 동시에 CEO 직속 ‘로봇사업센터’ ‘자율주행사업태스크’ 등을 신설하는 등 미래 사업에 중점을 둔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로봇사업센터에는 새로운 로봇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CTO· H&A사업본부·소재/생산기술원 등 여러 조직에 분산돼 있던 로봇 관련..
LG디스플레이가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부사장 승진 3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 선임 19명 등 총 28명 임원 승진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 측은 “이번 임원인사는 OLED 사업 가속화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과감하게 세대 교체를 이룬다는 관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한 “성과 뿐 아니라 성장 가능성과 ‘LG..
◇ 상무 선임 △홍민석 상무 △나영선 상무
◇ 대표이사 선임 △정성수 부사장 (現 HS애드 전무) ◇ 전무 승진 △권창효 전무 ◇ 상무 선임 △서재근 상무 △이상훈 상무
◇ 대표이사 선임 △이동열 사장 (現 서브원 MRO사업부장) ◇ 상무 선임 △권민우 상무 △진정헌 상무 △최영주 상무 ◇ 이동 △김생규 상무 (現 판토스)
㈜LG 등 LG그룹 6개 계열사가 2019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주사 ㈜LG는 홍범식 전 베인&컴퍼니 코리아 대표를 ㈜LG 사장으로 영입했다. 김형남 전 한국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도 ㈜LG 부사장으로 신규 영입 됐다. 28일 ㈜LG를 비롯해 서브원·LG경영개발원·LG스포츠·지투알·실리콘웍스 등은 이사회를 열고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LG 그룹 측은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인재육성 등 지주회사의 역할을 강화하며 계..
28일 ㈜LG는 2019년 임원인사를 통해 홍범식 ㈜LG 경영전략팀장 사장을 선임했다. 홍 사장은 베인&컴퍼니에서 다양한 산업분야의 포트폴리오 전략, 성장 전략, 인수합병, 디지털 환경과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필요한 기업의 혁신 전략 등에 대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LG에서는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을 담당한다. 다음은 주요 약력. ◇ 홍범식 ㈜LG 경영전략팀장 사장 △1968년생 △서울..
28일 서브원은 2019년 임원인사를 통해 이동열 서브원 사장을 선임했다. 다음은 주요 약력. ◇이동열 서브원 사장 △1960년생 △대구 달성고, 고려대 경영학 학사 △2016년 서브원 MRO사업부장/사장 △2007년 서브원 경영지원부문장/부사장 △1984년 럭키 입사
◇ 외부영입 △홍범식 사장(前 베인&컴퍼니 코리아 대표) △김형남 부사장(前 한국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이경 상무(前 이베이코리아 인사부문장) ◇ 상무 선임 △이남준 상무 △최호진 상무 ◇ 이동 △이방수 부사장(現 LG디스플레이) △이재웅 전무(現 LG유플러스) △정연채 전무(現 LG전자) △강창범 상무(現 LG화학) △김기수 상무(現 LG상사) △이재원 상무(現 LG유플러스)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8일 서울 중구 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19 나눔과 꿈’ 사업에 선정된 65개 비영리단체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사업은 지체 장애인들의 편리한 영화 관람을 위한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의 ‘지체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동행 영화관프로젝트’, 태화샘솟는집의 ‘정신장애인 취업 직업군 개발과 역량 강화를 위한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양성사업’ 등이다. 2016년 시작한 ‘나눔과 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