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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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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안에 자사주 50%를 소각하겠다는 계획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 콜에서 “폴더블 제품은 휴대성과 대화면 경험을 결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펼쳤을 때는 태블릿 경험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품 출시 전 앱 최적화가 필요해 앱 개발자들과 관련된 내용 공유할 시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 콜에서 D램 전망에 대한 질문에“올해 4분기, 2019년 1분기는 계절적 영향에 따라 시장 상황이 완화될 수는 있겠지만 2분기는 고용량 메모리 수요 본격화 되면서 하반기는 견조한 수요 예상된다. 수요 증가세가 공급 증가세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2년 이상 지속된 공급 부족 상황은 공급사와 고객 모두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다...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 콜에서 IM 부문에 대해 “4분기는 연말 성수기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가 전분기 대비 증가할 전망이다. 멀티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A7, A9 등 신모델 중저가 판매량 늘려 스마트폰 판매량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다. 단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내년에 대해서는 “주요 부품 고사양화가 중저가 스마트폰 까..
삼성전자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354원의 분기 현금 배당금을 지급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2조4046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달 30일이며 다음달 20일 지급할 예정이다.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가 0.8%이고, 종류주는 1.0%다. 삼성전자는 올해 총 9조6000억원을 배당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분기 배당은 그 중 약 4분의 1 수준이다.
삼성전자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내면서 또다시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전체 영업이익 중 77.7%를 반도체가 차지하면서 반도체 부문이 여전히 삼성전자의 실적을 이끌었다. 그러나 4분기는 반도체 실적이 꺾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삼성전자의 전사 실적도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5조4600억원, 영업이익 17조5700억원의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분기 사상 최대이며, 매출..
삼성전자가 3분기 매출 65조4600억원, 영업이익 17조57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분기 사상 최대이며, 매출은 2017년 4분기 65조9800억원에이은 2번째이다. 전체 영업이익 중 77.7%(약 13조7000억원)를 반도체가 차지하면서 반도체 부문이 다시 최고 기록을 세워 여전히 삼성전자의 실적을 이끌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20.9% 신장한 수치다. 영업이..
삼성전자는 올해 시설투자는 31조8000억원, 이 중 반도체만 24조9000억원 수준이라고 31일 밝혔다. 디스플레이는 3조7000억원 수준이다. 반도체는 메모리의 경우 평택에 생산 라인을 증설해 지난해 대비 소폭 시설투자가 증가했으나, 파운드리는 지난해 10나노 공정 관련 증설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투자는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삼성전자 측은 밝혔다. 디스플레이도 지난해 플렉시블 OLED 패널 생산..
삼성전자, 주당 354원 분기 현금배당…총액 2조4000억원(속보)
삼성전자 올해 시설투자 총 31.8조원…반도체만 24.9조원(속보)
삼성전자 3분기 모바일 사업부문 매출 24.9원…영업익 2.2조원(속보)
삼성전자 3분기 반도체 영업이익률 55.1%…전분기보다 2.3%p↑(속보)
삼성전자 3분기 반도체 영업익 13.7조원…매출은 24.8조원(속보)
삼성전자가 3분기 매출 65조4600억원, 영업이익 17조57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분기 사상 최대이며, 매출은 2017년 4분기 65조9800억원에이은 2번째이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20.9% 신장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26.8%를 기록하며 역시 신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7조5700억…사상최대(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