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긴급복구 "골든타임놓칠라"…산북천 ·문화재 복구 총동원
전북 익산시는 긴급 복구 '골든타임' 사수에 사활을 걸고 민·관·군·경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긴급 복구에 집중하고 있다. 주말인 오는 22일부터 비가 예고돼 2차 피해 발생에 대비해서다. 익산시는 20일 금강 지류로 침수 피해가 가장 컸던 산북천 일대 망성·용안·용동면 비닐하우스, 축사, 주택 등 총 6497동의 기름 및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를 복원하고 있다. 이곳에는 35사단, 106여단, 7공수, 11공수 군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