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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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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북한이 김일성 주석 사망 30주기를 맞은 8일에도 김일성 추모 분위기 조성 못지않게 김정은 국무위원장 치적 찬양에 나서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2면 전부와 5면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주체조선의 만년재보로 영원히 빛을 뿌릴 것이다'라는 제목의 글 등 김일성을 추모하는 기사를 다수 게재했다. 이는 역대 김일성 기일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지면 할애로 보여지는데,..
△ 기획조정실장 배종인
개혁신당이 여당인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의 김건희 여사 문자메시지 '읽씹' 문제가 논란의 중심이 된 상황에 대해 '망해 가는 집안의 전형', '패망의 지름길'이라고 지적했다.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와 관련해 "망해 가는 집안의 전형을 보는 것 같다"고 직격했다. 허 대표는 "난데없이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갖고 싸운다. 국민의힘 이야기"라며 "대통령의 배우자가 보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최근 한국이 9·19 군사합의효력을 정지하며 해상·육상 접경지대에서 포사격 훈련을 재개한 것에 대해 "자살적인 객기"라고 맹비난했다. 김 부부장은 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실린 담화에서 "우리 국가의 문앞에서 로골적으로 벌리는 원쑤들의 불장난은 그 무엇으로써도 변명할 수 없는 명백한 정세격화의 도발적 행동"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지난달 진행된 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국세청장 후보자로 내정된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의 처가 일가가 연 매출 8000억 원대 규모 기업집단의 오너 집안으로 확인됐다면서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강 후보자가 국세청장으로 취임할 경우 처가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나 법인세 처분 등의 과정에서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
북한이 김일성 주석 사망 30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추모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1∼2면에 관련 기사를 실으며 김일성의 업적을 추켜세우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웠다. 신문은 이날 1면의 '어버이수령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시며 미래에로 나아가는 천만인민을 고무해주신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수령(김일성)의 영생은 위대한 계승 속에서만 이루어..
제22대 국회 과반 의석을 차지한 제1야당 더불어민주당의 일방통행이 거침없이 이어지고 있다. 22대 국회 원 구성을 두고 민주당은 끝끝내 한 점의 양보도 없이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켰다. 제1당이 맡아 온 국회의장에 이어 제2당이 맡아 온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여당이 맡아 온 운영위원장까지 모두 꿰찬 것이다. 여당인 국민의힘이 한 발 물러나 법사위만을 달라고 타협안을 내고, 또 물러나 법사위와 운영위를 국민의힘과..
한국과 일본의 외교차관이 최근 러·북 조약 등으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 등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간 굳건한 공조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외교부는 28일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이 이날 일본 동경에서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제15차 한·일 차관전략대화를 열고 양국 관계와 북한 문제를 비롯한 지역·국제 이슈 전반에 걸친 폭넓은 분야에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 고위공무원 전보 △ 기획조정실장 오대석 ◇ 과장급 전보 △ 통일정책실 통일기반조성과장 허예원
개혁신당이 첫 워크숍에서 2027년 대선에서의 승리로 새로운 정치의 길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8일 강원도 홍천군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개혁신당 워크숍에서는 정치 개혁 의지를 드러내는 '새 시대의 시작, 개혁의 길'이 워크숍 슬로건으로 채택됐다. 전날부터 이어진 이날 워크숍에서는 참석자들이 5개의 조로 나뉜 가운데 각 조별로 21대 대선 승리를 위한 당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슬로건을 제출하고 최종 슬로건..
정부가 장마철 홍수 피해 방지를 위해 댐 방류 시 사전 통보하기로 한 남북 간 합의에도 북한이 무단 방류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방류 전 우리 측에 통보할 것을 요구했다. 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북한이 임진강 상류의 황강댐 수문을 개방하면 경기도 연천의 군남댐과 필승교 수위가 큰 영향을 받는다. 남북은 2009년 9월 북한이 황강댐 물을 예고 없이..
개혁신당이 강원도에서 워크숍을 열어 당내 결속을 다지고 21대 대선에서의 집권 의지를 표명했다. 개혁신당은 27일 강원도 홍천군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당직자 및 의원실 보좌진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외부 강사 강연과 허은아 당 대표의 강연, 분임별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온라인 젠더갈등의 현황과 전망을 다룬 임명묵 작가의 강연과 선거제도 개편 문제를 다룬 이종훈 시사..
정부가 러·북 군사협력 강화에 대한 대응으로 러시아 선박과 북한 미사일총국 등을 독자 제재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27일 "러시아, 북한 및 제3국 기관 5개, 선박 4척 및 개인 8명을 오는 7월 1일자로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북한과 러시아가 지난 1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북 당시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해 상호 군사·경제적 협력을 강..
[속보] 정부, 러 선박 4척·北미사일총국 등 독자제재…북러협력 대응
2026년 이후 한국이 부담할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정하기 위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4차 회의가 27일 마무리됐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는 SMA 협상 회의가 오전 9시 경 시작돼 12시 30분 경 종료됐다. 이날 회의에 미국 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린다 스펙트 미 국무부 선임보좌관은 회의 이후 성명을 통해 "미국과 한국 측 대표단은 생산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