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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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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낡은 이념 구도를 넘어서야 할 대상은 다른 누구도 아닌 윤석열 대통령 자신"이라며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개혁신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은 37번째를 맞는 6·10 민주항쟁 기념일"이라며 "지난해를 돌아보면, 지난해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는 정부·여당 관계자가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행사인데도..
여야가 북한이 오물 풍선 살포를 재개한 것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여당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를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려는 심리전'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행위를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한 보복'이라고 보고 대북 전단 살포를 제지하지 않은 우리 정부를 비난했다.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은 9일 논평을 내고 "북한이 오물 풍선 살포를 엿새 만에 재개했다. 북한이 그동안 집중해 온 무력 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는 타협으로 만들어 온 관행으로 운영되는 것"이라며 "민주주의는 다수의 독재 유혹을 넘어서야 성숙해진다. 정치의 본령은 대화와 타협이라는 것을 국민의힘이 보여드려야 한다"고 했다. 윤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를 야당 단독으로 개원했다. 헌정 사상 처음"이라며 "제2당이 맡아온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여당이 맡아온 운영위원장도 힘으로 뺏겠다고 한다"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최근 1심에서 9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이화영의 대북송금 유죄는 이재명의 유죄"라고 직격했다. 안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측근인 이 전 부지사의 대북송금 등 혐의에 9년 6개월의 중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스마트팜 사업비와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방북..
국민의힘이 전당대회를 다음달 25일 열기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당 안팎의 시선은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출마 여부에 쏠리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에서 전당대회 출마 후보군으로는 한 전 위원장, 나경원·윤상현·권영세·안철수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된다. 한 전 위원장은 지난달 초부터 당선인·낙선인·원외 인사 등과 만남을 이어오며 '정치적 몸풀기'에 나섰고, 나..
개혁신당이 임대료 인상 문제 등으로 이슈가 된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을 찾아 현안 점검에 나섰다.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등 당 지도부는 5일 대전역사에 위치한 성심당 대전역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만났다. 허 대표는 이날 방문에 앞서 열린 대전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성심당은 과도한 임대료 인상 문제로 건물주인 코레일 측과 갈등을 빚고 있다"며 "코레일은 대전역 성심당 매출액 가운데 17%를 임대료로 내라고..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대전을 찾아 현충원을 참배하고 고(故) 채 상병 묘역과 군기훈련 중 사망한 고(故) 박 일병 묘역을 방문했다. 허 대표를 비롯한 개혁신당 지도부는 5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했다. 허 대표가 대표로 나서 분향한 뒤 다 함께 묵념했다. 허 대표는 참배 후 방명록에는 '안보를 최우선에 두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허 대표는 이어 이곳에 안장된 박 일병과 채 상병의..
여당인 국민의힘이 여야의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는 와중에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본회의를 소집한 것에 반발, 회의를 보이콧하고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제22대 국회 첫 본회의가 열린 5일 회의에 불참하고 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일방적인 회의 강행을 규탄하는 피켓 시위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합의없이 의회없다', '의회독재 중단하라', '입법폭주 포기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합의..
제22대 국회가 개원 후 첫 본회의에 여당이 불참하며 초반부터 협치가 흔들리고 있다. 5일 열린 22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는 야당 단독 표결로 국회의장단 선출이 진행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앞서 민주당에서 의장 후보로 선출된 5선 우원식 의원이 국회의장에 당선됐다. 우 신임 국회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국회의장으로서 첫인사를 드리는 마음이 무겁다. 국민 여러분께는 송구하다"며 "국회의장단 선출은 국회에 부여된 헌법..
[속보] 22대 국회 전반기 민주당 국회부의장에 이학영 선출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5선의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국회는 5일 제22대 국회 첫 본회의를 열어 우 의원을 국회의장으로 선출했다. 우 신임 국회의장은 총투표수 192표 중 190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날 표결은 여당이 민주당의 일방적인 본회의 소집에 반발해 불참한 가운데 야당 단독으로 진행됐다. 앞서 우 의장은 지난달 16일 민주당 국회의장 경선에서 후보로 선출된 바 있다. 우 의장..
[속보]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우원식 선출… 野 단독 표결
[속보] 野, 與 불참 속 본회의 강행… 국회의장단 선출 표결 돌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가 9·19 군사합의 전면 효력 정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한반도 안보가 강대강 대치로 치닫고 있다"면서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상책이다. 진정한 안보가 바로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상태"라고 했다. 이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오물풍선 도발에 정부가 9·19 전면 효력정지로 맞섰다"며 "한반도 안보가 강대강..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정치적 수사로서의 보훈은 '보훈팔이'에 불과하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고(故)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협조해야 한다"고 했다. 허 대표는 이날 대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저희가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를 개최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대민 지원 작전 중에 급류에 휩쓸려서 순직한 해병대 고(故) 채 상병, 가혹한 체벌을 받다 입대한 지 열흘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