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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기자

홍길동

김현민 기자

chunjaehm@naver.com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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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언니, 정부 인사 개입 의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언니 아리안나 멜로니가 공영방송 라이 임원진 등 주요 공공 부문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지 매체 코리에레 델라 세라에 따르면 아리안나는 공영방송 라이(Rai)의 임원진 등 주요 공공 부문 인사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앞서 또 다른 매체 일파토쿼티디아노, 라레푸블리카가 연이어 인사 개입설을 제기해 사법 당국이 의혹에 관해 조사할 계획이다. 멜로니 총리는 최근 아리안나..

伊 시칠리아서 22명 탑승 요트 침몰…'영국 빌 게이츠' 마이크 린치 등 실종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앞바다에서 요트가 침몰해 탑승자 22명 중 1명이 숨졌고 6명이 실종됐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날 시칠리아 해안에서 승객 12명, 승무원 10명이 탑승한 요트가 폭풍우로 인해 침몰했다. 탑승자 중 15명은 구조됐으며 1명은 사망했고 6명은 실종됐다. 이탈리아 해안 경비대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5시경 발생했다. 요트는 시칠리아의 도시 팔레르모에서 동쪽으로 약 12..

美 GM,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직원 1000명 정리해고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 모터스(GM)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조직 규모를 축소하기 위해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대상으로 정리해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 문제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정리해고 대상에는 미국 디트로이트 본사에 기반을 둔 직원 약 600명이 포함된다고 블룸버그 통신,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는 이날 오전 대상 직원들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원..

인니 '커피 킬러' 사건 범인 제시카 웡소, 8년 만에 가석방

인도네시아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던 이른바 '커피 킬러' 사건의 범인 제시카 웡소(35)가 8년 만에 가석방됐다. 18일 자카르타 글로브, 안타라 통신에 따르면 웡소는 이날 복역 중이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동부 폰독 밤부 여성 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현지 법무부는 웡소가 수감 기간 다른 수감자에게 영어와 요가를 가르치는 등 성실한 태도를 보였다며 총 4년 11개월을 감형받은 뒤 가석방 대상자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계 교토국제고, 3년 만에 日 고시엔 4강 진출…한국어 교가 생중계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등학교가 일본 전국 고교 야구 선수권 대회인 여름 고시엔(甲子園)에서 3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교토국제고는 18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소재 한신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여름 고시엔 8강전에서 나라현의 지벤가쿠엔고와 맞붙어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4회 말에 2점, 5회 말에 1점, 7회 말에 1점을 획득하는 동안 상대에게 1점도 내주지 않았다. 교토국제고가 여름 고시엔에..

포르투갈서도 전기차 화재…차량 200여대 전소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테슬라 전기차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차량 200여대가 전소했다. 1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레지던트 등에 따르면 전날 저녁 리스본의 움베르토 델가도 공항 인근에 있는 한 렌터카 회사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200대 이상이 불에 탔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액은 수백만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파손된 차량들의 주인은 대부분..

이스라엘 공습에 가자지구 10세 다섯쌍둥이 등 일가족 사망

이스라엘의 공습이 이어지고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다섯쌍둥이를 비롯한 일가족 6명이 한꺼번에 숨지는 참변이 일어났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은 데이르 알발라의 한 주택에서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인해 교사인 성인 여성 1명과 그의 자녀인 10세 다섯쌍둥이, 생후 18개월 유아 등 일가족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여성의 아버지인 무함마드 아와드 카타브는 "아이 6명이 조각 난..

日 야스쿠니 신사 또 낙서…중국어로 '화장실' 등 적혀

제2차 세계대전 전범들이 합사된 일본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서 또 낙서가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도쿄 경시청은 이날 오전 3시 50분경 도쿄 지요다구 야스쿠니 신사 입구에 있는 돌기둥에 검은색 펜으로 적은 것으로 보이는 낙서를 발견했다는 신사 직원의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낙서는 주로 한자였으며 일부는 알파벳이었다. 중국어로 '화장실' 또는 이..

이스라엘, 레바논·가자지구 공습…사상자 수십명

이스라엘이 17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가지지구 중부를 공습해 수십명의 사상자가 났다. 로이터통신은 레바논 남부 나바티에에 있는 주거용 건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약 10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레바논 국영 뉴스통신사 NNA를 인용해 보도했다. NNA는 사망자가 모두 시리아인이며 어린이가 2명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공습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사용하는 무기 창고를 겨냥한 것이었다고..

'프렌즈 챈들러' 매튜 페리 사망 관련 5명 기소…케타민 불법 유통 혐의

미국 유명 시트콤 '프렌즈'에서 챈들러 역을 연기한 할리우드 배우 매튜 페리의 사망과 관련된 의사, 비서 등 5명이 기소됐다. 15일(현지시간) CNN, 로이터 통신,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연방검찰은 이날 LA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페리에게 케타민을 제공한 의사인 마크 차베스, 살바도르 플라센시아, 페리와 함께 살던 개인 비서 케네스 이와마사, '케타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마약 공급업자 자스..

태국 총리에 '탁신 딸' 37세 패통탄 친나왓…역대 최연소

태국의 신임 총리로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딸인 패통탄 친나왓(37)이 선출됐다. 1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패통탄은 이날 하원 총리 선출 투표에서 득표율 51%로 당선됐다.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8월 취임한 세타 타위신 총리가 부패 인사인 피칫 추엔반을 장관으로 임명한 것이 위헌이라며 총리직에서 해임한 지 이틀 만이다. 1986년 8월 21일생인 그는 만 37세로 태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이자 역대 두 번째 여성..

美 백악관 "올해 한미일 3국 정상회의 개최 추진"

미국 백악관 관계자가 한국·미국·일본의 정상회의를 올해 개최할 가능성이 있다고 15일(현지시간) 언급했다.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미라 랩-후퍼 아시아대양주 담당 선임보좌관은 이날 허드슨 연구소가 '캠프 데이비드 회담 1년'을 주제로 진행한 대담에서 "우리는 이 관계를 장기적 전략 관계로 구축하는 것을 지속할 것"이라며 "여기에 올해 안에 또 한 번 3국 정상회의를 하는 것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

러 "쿠르스크 마을 탈환"…젤렌스키 "수드자 점령"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열흘째 군사 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양 진영은 서로 자국이 우위에 있다며 상충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군이 일시적으로 점령했던 쿠르스크의 크루페츠 마을을 탈환했다고 발표했다. 또 우크라이나와의 접경지인 러시아 남서부 벨고로드에 추가 병력을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부 장관..

가자지구 휴전 협상 재개…美 "남은 장애물 극복 가능"

중단됐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재개됐다. 로이터·AFP 통신,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이날 협상 당사자인 이스라엘과 중재국인 미국, 이집트, 카타르가 도하에서 휴전 및 인질 석방에 관해 논의했다. 협상은 16일까지 이틀 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는 윌리엄 번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압바스 카멜 이집트 국가정보국(GNI) 국장,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설 자리 없는 케네디 주니어…해리스도 트럼프도 외면

미국 대선 무소속 후보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입지를 잃어가고 있다. 후보 사퇴를 조건으로 경쟁 후보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케네디 선거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케네디는 최근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해 주겠다며 민주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해리스 내각의 장관으로 일할 기회를 자신에게 줄 수 있는지 논의하려 했다고 1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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