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전 유격수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딛고 마침내 실전에 나선다. 더블A에서 실전감각을 조율할 김하성은 5월 메이저리그 복귀를 목표로 한다. 애틀랜타 구단은 27일(현지시간) 김하성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더블A 소속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역시 구단 채널을 통해 김하성이 이번 주 홈경기 시리즈에 합류한다고 설명했다. 콜럼버스는 29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시노버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완전히 다른 타자로 돌아왔다.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3할 타율로 올라섰다. 바깥쪽 약점을 극복하면서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공을 정타로 맞추기 시작했다. 이정후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시즌 첫 3루타 작성과 동시에 4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윤이나가 미국 무대에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4위를 기록, 생애 첫 메이저 톱5에 올랐다. 지난 LA챔피언십 4위에 이어 확연한 상승세다. 윤이나는 2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옌뤼(중국)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종전 메이저 최고 성적은 지난해 US여자오..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두 대회 연속 톱5 진입으로 본격적인 투어 경쟁력을 입증했다. 윤이나는 2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그는 류옌(중국)과 함께 공동..
월드컵 본선을 앞둔 한국 축구의 핵심 4인방이 침체 분위기다. 손흥민·이강인·김민재·황희찬으로 이어지는 '빅4'가 완전한 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본선 경쟁력도 흔들리고 있다.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노리는 홍명보호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특히 '캡틴' 손흥민(LAFC)의 득점 페이스가 저조하다. 공식전 14경기에서 2골 11도움을 기록하는 등 여전한 공격 생산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득점 숫자만 보면 분..
바람에 강한 '완도 출신'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고교생 아마추어 양윤서도 공동 8위를 기록하며 깜짝 활약했다. 윤이나와 임진희 등 한국 선수들은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고, 통산 10승을 노리는 김효주는 공동 18위로 출발했다. 이소미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빅리거 마지막 맞대결은 김혜성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김혜성(LA 다저스)은 전날 무안타 침묵에서 벗어나며 다시 방망이를 달궜다. 반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침묵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김혜성은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무안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했던 최지만(34)이 프로야구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계약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내 무대 복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야구계에 따르면 최지만은 최근 울산과 입단에 합의했다. 이르면 다음 주 초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다만 현재 컨디션이 실전 투입 단계는 아닌 만큼, 구단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출전 시점을 조율할 계획이다. 장원진 울산 감독 역..
손흥민(LAFC)의 골 침묵이 길어지면서 팀도 동반 부진에 빠졌다. 리그 첫 필드골 사냥에 나선 손흥민은 슈팅을 하나도 때리지 못하며 부진했다. LAFC는 4연속 무승에 그치며 최근 답답한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LAFC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0-0으로 비겼다. 리그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
프로농구 정규시즌 2위 안양 정관장과 6위 부산 KCC가 챔프전을 향한 첫 대결에 나선다. 24일 저녁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격돌한다. 정관장은 올 시즌 가드진을 중심으로 한 스피드 농구가 강점이다. 박지훈(11.4점·4.6어시스트), 변준형(10.6점·4.0어시스트), 문유현(9.13점·3.04어시스트)이 이끄는 앞선은 빠른 전환과 속공..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 DNA'가 다시 꿈틀댔다. 아스날을 시즌 내내 추격하더니 막판 뒤집기에 처음으로 성공했다. 22년 만의 우승을 노리던 아스날은 또 한 번 흔들렸고, 맨체스터 시티는 특유의 '막판 질주'로 우승 경쟁에서 반발자국 앞섰다.맨시티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번리를 1-0으로 눌렀다. 엘링 홀란은 전반 5분 만에 선제..
KSPO(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고 평가를 유지했다. 해당 평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 개선 등 정책 정착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미화·경비·시설관리 업무를 자회사에 위탁한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체육공단은 자회사인 한국체육산업개발..
거침 없는 상승세의 김효주(30·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시즌 3승 사냥에 나선다. '메이저 퀸' 전인지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3위 김효주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사이고 마오(일본)에 패해 통산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50일 앞두고, JTBC는 지상파 3사와의 재판매 협상 끝에 KBS와 공동 중계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반면 MBC·SBS와는 최종 협상에 이르지 못했다. 과거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공동중계 체제'가 사실상 균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또 월드컵의 공공적 가치인 '보편적 시청권'은 쩐의 논리 앞에 뒷전으로 밀려났다는 지적도 나온다.그동안 월드컵과 올림픽 등 대형 스포..
고진영과 김효주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나란히 강한 조 편성 속에 1라운드를 시작한다. 역대 챔피언들과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한데 묶이면서 초반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고진영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브리타니 린시컴, 제니퍼 컵초와 함께 1번홀에서 티오프한다. 세 선수 모두 이 대회 우승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