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정부는 러시아 하원에 러·북 조약 비준안이 제출된 것에 대해 "러측이 러·북간 불법적 군사협력을 중단하고, 진정한 한반도 평화·안정을 위해 보다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을 촉구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러시아가 북한의 '한국군 무인기 침투' 일방 주장에 동조하고 나선 것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했다. 외교부는 이날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내고 "북한이 일방적이고 의도적으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러..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15일 '평양 무인기 사건'의 주범이 한국군이라는 명백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면서 해당 증거를 밝히지는 않았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담화를 내고 "우리는 한국 군부깡패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상공을 침범하는 적대적 주권침해 도발행위의 주범이라는 명백한 증거를 확보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도발자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김 부부장은 전날 "평양..
러시아가 최근 북한 평양 상공에 나타난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한국 정부에게 책임을 돌리고 이를 비판했다. 러시아 현지 통신에 따르면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14일(현지시각) 외교부 홈페이지에 성명을 내고 "한국의 이러한 행동은 북한의 합법적인 국가 정치 질서를 파괴하고 자주 발전을 박탈하는 내정 간섭"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북한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
통일부는 북한이 15일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를 폭파한 것에 대해 "매우 비정상적 조치로서 우리 정부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남북 연결도로 폭파는 남북합의의 명백한 위반"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통일부는 "이는 4년 전 대북전단을 이유로 남북 간 합의하에 1년 넘게 운영해왔던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하루아침에 일방적으로 폭파했던 행태를 다시 한번 보여준 것"이라며 "이..
[속보] 통일부 "퇴행적 행태 반복하는 北에 개탄스러울 따름"
국민권익위원회는 15일 오후 광주광역시에 있는 디자인주도제조혁신센터에서 호남권 디자인산업 분야 여성 CEO들과 만나 기업고충 현장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엔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한국디자인진흥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권익위는 "디자인산업은 독창성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분야로써 국민권익위는 여성 CEO의 잠재된 역량 발휘와 경쟁력 제고, 성과 창출에 도움을 주고 고충 해소방안을 논의하고자 이 자..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4일 올로프 스쿡 유럽연합(EU) 인권특별대표와 만나 북한 인권을 포함한 국제사회 인권 현안을 평가하고 한국과 EU 간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이 북한인권 문제 해결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필수적 토대라는 입장 하에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 공조 강화에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 또 '8·15 통일 독트린'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4일 '국방 및 안전분야에 관한 협의회'를 소집해 최근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15일 전했다. 이 자리에선 전쟁억제력의 가동과 자위권 행사에서 견지할 중대한 과업도 논의됐다고 신문은 밝혔다. 노동신문은 "협의회에서는 적들의 엄중한 공화국 주권침범도발사건과 관련한 정찰총국장의 종합분석보고와 총참모장의 대응군사행동계획에 대한 보고, 국방상의 군사기술장..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심리 정족수 미달로 자신의 탄핵 심판이 정지되는 것이 부당하다며 헌재에 낸 가처분 신청이 14일 받아들여졌다. 이 위원장은 자신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자 이날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 헌법재판소의 기능이 마비되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게 돼 다행"이라며 "헌정 질서를 지켜내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는 법에 의한 지배라는 가장 기본적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우리는 평양무인기 사건의 주범이 대한민국 군부쓰레기들이라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서 담화를 발표하고 "핵보유국의 주권이 미국놈들이 길들인 잡종개들에 의하여 침해당하였다면 똥개들을 길러낸 주인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막말을 쏟아냈다. 이날 김 부부장이 내놓은 담화는 한국 국방부가 전날 북한을 향해 "'평양 무인기 삐라(전단)..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4일 올로프 스쿡 유럽연합(EU) 인권특별대표를 접견하고 한국 정부의 통일정책과 북한인권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3월 EU 인권특별대표 취임 후 처음 방한하는 올로프 스쿡 대표는 유엔 주재 스웨덴 대사와 EU 대사를 지내면서 국제사회에서 인권 증진과 평화 유지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김 장관은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 문제 공론화에 중요한 역할을..
대통령실은 일각에서 제기된 '김건희 여사 측근 라인' 논란에 대해 "공적 업무 외에 비선으로 운영하는 조직 같은 것은 없다"고 14일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취재진에게 "대통령실에는 오직 '대통령 라인'만 있을 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의 인사와 업무는 모두 대통령의 권한 아래 있다"고 강조했다. 정치권 일각에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가까운 인사들이 대통령실 내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서울시 하나로의료재단 종로센터를 찾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았다. 한 총리는 접종 후 "겨울철을 대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국민께서는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예방 접종에 나서주시고, 주변에서도 예방 접종을 잊지 않도록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2024∼..
[속보] 대통령실 "최종 인사권자는 대통령… 일각 제기 비선 조직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신임 주중국 대사에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14일 내정했다. 정진석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인선 내용을 전했다. 정 실장은 "윤석열 정부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국정 경험을 갖춘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라며 "김 내정자는 오랜 기간 경제부처에서 근무하며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과 무역 갈등 해소 등 중국과 경제 협력 사업을 추진한 정책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