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과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민들의 거센 당 해체 요구에 직면하기 전에 오늘이라도 김남국에 대한 의원직 제명을 선언하기 바란다"고 압박했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마땅히 책임져야 할 민주당은 김남국에게 의원직을 유지시켜 주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민주당 지도부가 이날 오전 확..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은 16일 포털 네이버의 '네이버증권 가상자산 실시간 속보 서비스'와 관련해 "잡코인도 메인코인으로 둔갑할 수 있는 조작 허점을 알고도 수개월 간 수수방관했다"고 주장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네이버가 뉴스요약 제공업체(CoinNess)와 계약을 맺고 다른 언론사의 허락도 받지 않은 뉴스를 편취하는 서비스를 버젓이 시작했다는 것이..
각종 실언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은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6일 가처분 신청이나 재심 청구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현재 스스로를 추스르며 여러 가지 준비와 모색의 시간을 갖고 있을 뿐"이라며 "재심 청구나 가처분 소송은 전혀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당원권 정지 1년을 받은 김 최고위원은 차기 총선 가능성이 거의 없어지면서 징계에 불복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청소년 마약 대책에 대해 "무엇보다도 철저한 수사와 예방, 교육, 치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재활프로그램 등의 연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당산동에 위치한 '마약퇴치운동본부 중독재활센터'에서 개최한 청소년 마약중독 대책 마련 현장간담회에서 "검경수사권 조정 과정에서 마약 수사를 할 수 있는 역량이 극도로 약화했던 것이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다는 지적을..
국민의힘이 16일 네이버·카카오의 실시간 트렌드 추천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실시간 검색어' 부활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것에 대해 알고리즘 검증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네이버가 올해 하반기 '트렌드 토픽'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실시간 검색어 부활을 위한 꼼수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카카오의 포털사이트 다음 '투데이 버블'도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의 새로운 이름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노동·교육·연금의 3대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강조하고 "개혁은 언제나 이권 카르텔의 저항에 직면하지만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의 이익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노동개혁과 관련해 "노조 회계 투명성 강화는 노동 개혁의 출발이며 조합비 사용 내역을 은폐하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더불어민주당이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 논란으로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을 과도하게 보호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정치의 기본인 도덕성까지 부정하는 비상식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 '처럼회' 멤버들은 '진보라고 도덕성을 내세울 필요가 있나. 도덕성 따지다 맨날 당한다'는 궤변으로 김남국 엄호에 나섰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간호법 제정안에 대해 법률안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20회 국무회의에서 간호법 제정안 재의요구안을 심의·의결했다. 재의요구안에 대한 재가는 곧바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간호법 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는 지난달 27일 야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 20일 만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윤 대통령, 간호법 제정안 거부권 행사 의결 (속보)
윤 대통령 "간호법은 직역간 과도한 갈등 일으켜" (속보)
윤 대통령 "연금개혁, 현 정부서 골격과 합의 도출하겠다" (속보)
윤 대통령 "원전 산업 생태계 복원할 것" (속보)
윤 대통령 "고용세습 철폐 위해 공정채용법 내겠다" (속보)
윤 대통령, 전기료 인상 원인 "탈원전·방만지출이 한전 부실 초래" (속보)
윤 대통령 "포퓰리즘·반시장 정책, 민간주도 경제로 전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