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6일(목)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7.30~2026.08.06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트럼프, 이란에 "참수 전 마지막 기회"…협상 진위 공방 속 유가 5% 하락

미 연준, 기준금리 3월 인상 기정사실화 분위기...문제는 인상 폭과 속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달 중순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아울러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 이후 오래되지 않은 시점에 양적 긴축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다. 연준이 16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달 25~2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높아진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다며 기준금리를 조만간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결론내..

우크라, 나토 가입 국민투표 실시로 러시아 침략 회피하나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문제를 놓고 국민투표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투표에서 나토 가입안이 부결되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다. 러시아가 미국과 유럽 국가에 대해 냉전 종식 이후 나토에 가입한 구소련 국가에 대한 무기 또는 군대 배치 금지 등과 함께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불가를 ‘안전보장’ 요구의 하나로 포함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하..

미 보건당국 "코로나, 위기 아닌 예방·치료 시대로"...모더나 "최종단계"

로셸 월렌스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1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더 이상 위기가 아니라 치료할 수 있는 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CDC가 다음주 마스크 착용 지침을 완화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나온 그의 발언은 유럽 일부 국가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코로나19 피해국인 미국이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스테판 방셀 모더나..

[베이징올림픽] 스노보드 2연패 클로이 김 '인종차별' 토로에 백악관 "용기에 박수"

미국 백악관은 중국 베이징(北京)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의 인종차별 공포 토로에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한 언론 브리핑에서 ‘클로이 김이 인종차별 피해를 호소했고, 조 바이든 행정부 들어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 범죄가 339% 늘었는데 백악관의 대처가 미흡한 것 같다’는 취지의 지적에 “그녀의..

인구 54만·강화도 크기 몰디브서 중국·인도 대리전, 왜?

중국과 인도가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에서 대리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16일 보도했다. 이브라힘 무함마드 솔리 몰디브 대통령이 소속된 여당은 외교관계 방해에 대해 형사처벌을 부과하는 내용의 새로운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방침인데 이는 압둘라 야민 전 대통령이 이끄는 반(反)인도 운동 ‘인도 아웃(out)’을 배제하려는 목적이라고 닛케이는 설명했다. 몰디브 의회는 단원제로 여당이..

바이든 "러, 우크라 침공 위험 여전...러 제재, 미국경제에도 타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서 러시아군의 일부 철군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자유 수호에 비용이 따르고,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한 러시아 제재가 미국 경제에도 타격을 줄 수 있다며 컨틴전시(비상사태)에 대비해 산업계와 의회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

한미, 바이든의 올해 상반기 방한 논의...한국 신임 대통령, 첫 정상회담

한국과 미국 외교당국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올해 상반기 한국 방문에 관해 논의 중인 것으로 15일(현지시간) 전해졌다. 한·미 정부는 미국·일본·호주·인도 등 4개국 협의체인 쿼드(Quad) 정상회의 개최 시기로 못 박은 ‘늦은 봄’인 5월 후반께 바이든 대통령이 일본 도쿄(東京)를 방문하는 계기로 방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정부는 바이든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할 때 한국을..

러시아 침공 가능성 16일, 우크라 저항 표시 '국민통합의 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을 피하기 위한 외교적 협상 여지가 남아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부대를 우크라이나 국경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침략을 위한 명분 쌓기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우크라이나의 가입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동진(東進) 중단 등 러시아의 요구에 대해 우크라이나와 미국, 그리고 나토 가맹 주요 유럽국이 거부하고 있는 것도 우크라이나 사태의 외교적 해..

바이든 대북정책 정체에 전문가들 트럼프의 김정은 정상외교 호평

전 세계 한반도 전문가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對)북한 정상회담 외교가 불완전하지만 진전을 향한 새로운 계기를 가져온 새롭고 매우 대담한 접근 방식이라고 보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세종연구소와 미국 싱크탱크 평화연구소·책임 있는 국정운영을 위한 퀸시연구소가 공동 집필한 보고서를 인용해 “한반도 문제의 난해함과 지난 70년 동안 입장의 강경..

미국, 코로나19 급속 확산 한국 '여행금지' 국가 지정

미국은 1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한국을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한국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고 등급인 ‘4단계: 매우 높음’으로 상향하고, 자국민에게 한국으로의 여행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이에 따라 미국 국무부도 한국에 대한 여행 경고를 현행 3단계 ‘여행 재고’에서 4단계 ‘여행 금지’로 높였다. 이어 한국으로..

5·9 필리핀 정·부통령에 전·현직 대통령 장남·장녀 유력

차기 필리핀 대통령으로 21년 동안 장기 집권한 부친의 이름을 그대로 물려받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상원의원(64)이 유력하다는 여론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외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펄스 아시아가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2400명을 대상으로 대면으로 실시한 5·9 대선 여론조사에서 마르코스는 60%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조사 때 53%에서 7%포인트 상승했다. 로드리고 두..

푸틴 잘 아는 핀란드 대통령이 본 우크라이나 전쟁 위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의 중재 외교가 주목받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니니스퇴 대통령이 유럽 동서 간 중재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개척해왔다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그리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다른 세계 정상들에게 전화를 걸고, 조언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미 국무장관, 37년만 인구 90만 피지 방문, 솔로몬에 대사관 개설 이유는

미국이 남태평양 섬나라 ‘솔로몬 제도’에 29년 만에 대사관을 다시 개설하기로 했다. 피지를 공식 방문 중인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태평양 섬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솔로몬 제도 수도(호니아라)에 미국대사관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5년간 솔로몬 제도에 대사관을 운영하다가 1993년 폐쇄하고 영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대사관을 다시 여는 것을 20..

바이든 행정부, 중국 견제 인도태평양 전략 문건 공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11일(현지시간) 부상하는 중국 견제에 초점을 맞춘 인도·태평양 전략을 정리한 12쪽의 문건을 공개했다. 이 전략 문건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미국 안보와 경제 지침이 된다. 문건은 중국이 경제·외교·군사·기술력을 결집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국이 되려고 하고 있다며 “중국의 강압과 공격성은 전 세계에 걸쳐 있지만 인도·태평양에서 가장 극심하다”고 지적했다. 문건은 규칙과 표준..

미 지목, 러의 우크라 침공 16일 앞두고 미러 정상 통화했지만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일로 지목한 16일(현지시간)을 앞두고 미국과 러시아, 프랑스와 러시아 정상이 장시간 전화통화를 했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62분 동안,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푸틴 대통령과 약 100분 동안 각각 통화로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했다. 미 행정부 국가안보 담당 고위..

previous block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