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7일(금)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7.31~2026.08.07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트럼프, 이란에 "참수 전 마지막 기회"…협상 진위 공방 속 유가 5% 하락

김정은, 트럼프에 "한국군, 북한군 맞상대 안돼"...트럼프 "부자한국, 미 방위로 존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 군대가 북한군에 상대가 되지 못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했고, 주한미군 철수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 ‘격노’, 김정은, 트럼프에 “남한 군대, 북한군 맞상대 되지 못해” 12일 MBC가 보도한 ‘워터케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Rage)’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해 8월..

미, 메콩강 프로젝트에 1800억 투입...중국 견제

미국이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의 공동 프로젝트에 최소한 1억5300억달러(1816억원)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베트남 국영 VTV를 인용해 보도했다. 전날 화상회의로 진행된 ‘메콩-미국 파트너십’ 장관급 첫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09년 발족한 ‘메콩강 하류 이니셔티브(LMI)’를 ‘메콩-미 파트너십’으로 격상해 확대한다며 수자원 데이터 공유·재난관리 프로젝트·국경을 넘는 범죄 방지..

폼페이오 미 국무, 아세안·동아시아 외무장관 회의서 중국 견제 협력 요청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9일부터 시작된 일련의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과 동아시아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해 미국의 인도·태평양 비전을 제시하면서 중국 견제를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에 대해 도발을 중단하고 협상에 복귀하라고 촉구했다. 국무부는 10일(현지시간) 폼페이오 장관과 아세안 10개국 외교장관이 전날 화상회의에서 아세안 지역에 대한 미국의 관여 및 헌신의 깊..

트럼프-김정은 친서에 드러난 협상전략...아첨과 직설적 요구의 이중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주고받은 친서에는 두 정상의 협상 전략이 그대로 드러났다.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인 입수해 일부 공개한 친서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떠벌림’을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추켜세우면서도(flattery)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은 가감 없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에도 듣기 좋은 칭찬으로 가득 차..

트럼프 "김정은 건강"...건강 이상설 제기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김정은은 건강하다”고 말했다. 국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을 정면으로 반박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글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를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에 대한 과소평가를 경계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만난 김 위원장에 대한 첫인상의 연..

2017년 북미 핵전쟁 임박...김정은, 2차 북미정상회담, 평양 개최 제안 정황

2017년 제임스 매티스 당시 미국 국방부 장관이 옷을 입은 채로 잠자리에 들 정도로 미국과 북한의 핵전쟁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이 판단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핵무기는 ‘사랑하는 집을 팔기 싫어하는 것과 같다’며 김 위원장이 핵 보유에 집착하는 데 일정 부분 이해를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2차 북·미 정상회..

김정은,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 103일 후 트럼프에 보낸 생일 축하 편지 전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2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3차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를 표명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 CNN방송9일(현지시간)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의 신간 ‘격노(Rage)’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다음은 CNN이 입수해 보도한 김정은 위원장의 201..

김정은, 트럼프에 2차 정상회담 평양 개최 제안, 친서 전문공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2차 북·미 정상회담을 북한 평양에서 개최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 CNN방송은 9일(현지시간) 김 위원장이 2018년 12월 25일과 2019년 6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 2통을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의 신간 ‘격노(Rage)’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가운데 12월 25일 친서에 김 위원..

미 싱크탱크 "북, 신포조선소,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발사 암시 활동"

북한의 함경남도 신포 남(南)조선소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시험 발사 준비를 암시하는 활동이 포착됐다고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조지프 버뮤데즈 선임연구원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버뮤데즈 연구원은 이날 CSIS의 북한전문 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에 게재한 글에서 이날 입수한 위성사진을 분석 보트 보안 구역 안이나 인근의 활동이 계속 포착된다..

로이터 "미국, 중국 유학생·연구자 1000여명 비자 취소"

미국 행정부가 중국 군부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1000여명에 대한 비자를 취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국무부는 8일부로 대통령 포고령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판명된 중국 국적자 1000명 이상의 비자를 취소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국무부는 비자 취소에 대한 광범위한 권한을 지니고 있으며, 관련 정보가..

최종건 외교부 1차관 "한국, 미중 등거리 외교 아냐...동맹 기본"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9일(현지시간) 한국과 중국 관계가 경제적으로 매우 밀접하지만 동맹인 미국과 같은 비중의 외교 관계는 아니라고 말했다. 한국의 외교정책이 동맹인 미국보다 중국을 우선시하거나 양국에 비슷한 비중을 두고 있다는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언급으로 풀이된다. 최 1차관은 이날 워싱턴 D.C 인근 덜레스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미국과 중국과 등(等)거리 외교를 말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최 차..

"2017년 북미 핵전쟁 근접...트럼프, 한미동맹 '끔찍한 합의', 미 호구"

2017년 미국과 북한이 핵전쟁에 근접했고, 제임스 매티스 당시 미 국방부 장관이 옷을 입은 채로 잠을 잤다고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이 신간 ‘격노(Rage)’에서 전했다고 WP·CNN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울러 밥 우드워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동맹은 ‘끔찍한 합의’라며 미국이 한국에 호구(sucker)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북한과 전쟁에..

"트럼프, 패닉 조성 않기 위해 코로나19 치명성 알고도 평가절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공황 상태(panic)를 조성하지 않기 위해 그 위험성을 의도적으로 평가 절하했다고 말했다고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이 신간 ‘격노(Rage)’에서 밝혔다고 WP·CNN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터게이트 특종 기자인 우드워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7일 전화 인터뷰에서 코로나19에..

"트럼프, 김정은 핵 간단 포기 않을 것, 이해 표시...김정은, 훨씬 똑똑해 경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무기를 간단하게 포기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일정 부분 이해를 표명했다고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이 밝혔고 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고모부 장성택 처형을 생생하게 설명했다고 말했다고 우드워드는 전했다. 워터게이트를 특종 보도한 우드워드는 신간 ‘격노(Ra..

세계 최고부자 아마존 베이조스, 213조원...1년만 57% 늘어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3년 연속 미국 최고 부자 타이틀을 지켰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포브스 400대 미국 부자’ 순위에서 베이조스 CEO는 1790억달러(213조원)의 순자산으로 1위를 차지했다. 베이조스 CEO는 지난해 7월 24일 발표 때 기록한 1140억달러보다 57%나 자산을 늘렸다. 포보스는 이번 자산 평가가 지난 7월말 기준이라며 베이조스 C..

previous block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