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가 한달 이내에 ‘상당한 실질적인 개선’을 하지 않으면 자금 지원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고 탈퇴까지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WHO의 ‘개선’이 탈(脫)중국화임을 명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이 같은 내용의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에게 보내는 서한 사진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에서 “..
미국이 중국의 ‘아킬레스건’인 대만을 지렛대로 중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으로 대만이 중국에 속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사실상 부인하면서 압박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미국은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업체인 대만의 TSMC를 압박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에 대한 반도체 공급을 중단하게 하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대한 대만의 참여를 강조하고..
미국 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기대감으로 급상승했다. 18일(현지시간) 미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911.95포인트(3.85%) 상승한 2만4597.3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90.21포인트(3.15%) 오른 2953.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20.27포인트(2.44%) 상승한 9234.83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가 미국 지원금의 10분 1도 내지 않는 중국의 꼭두각시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서 개발도상국 대우를 받으면서 엄청난 혜택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레스토랑업계 경영진과의 라운드테이블에서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세계보건총회(WHA)에서 왜 연설하지 않았느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협상으로 분주했을 것이라며 폼페이오 장관의 ‘갑질 의혹’을 옹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진행된 레스토랑업계 경영진과의 라운드테이블에서 취재진에게 폼페이오 장관의 ‘갑질 의혹’에 대해 “아마 그는 김정은과 핵무기에 관해 협상하고 있어 바빴을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해 말라리아 예방·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1주일 넘게 매일 복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레스토랑업계 경영진과의 라운드테이블에서 취재진에게 지난 1주일 반 동안 매일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먹고 있다며 “지금까지 내가 말해줄 수 있는 것은 아직까지는 나는 괜찮은 것 같다는 것”이라고..
손정의(孫正義·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 회장이 미국 T모바일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발표한 올해 1분기(1~3월) 적자가 1조4381억엔(16조5500억원)을 기록한 것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WSJ은 소프트뱅크가 미국 3위 통신사 T모바일의 보유 지분 25%을 최대 주주인 독일 통신사 도이치텔..
미국과 중국이 18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세계보건총회(WHA)에서 정면으로 충돌했다. 앨릭스 에이자 미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화상으로 진행된 제73회 WHA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중국 책임론을 제기했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이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코로나19 정보를 WHO 및 관련국에 통보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에이자 장관..
미국 바이오기업인 ‘모더나(Moderna)’는 1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에 대한 1상 임상시험에서 참가자 전원에게서 항체가 형성되는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모더나는 이날 코로나19 백신 후보(mRNA-1273)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참가자 45명에게 다른 양의 투여한 결과 전원에 코로나19 항체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모더나는 18~55세의 시험 참가자 45..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업체인 대만의 TSMC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의 신규 주문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18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상무부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의 기술을 부분적으로라도 활용하는 해외 기업이 화웨이에 특정 반도체를 공급하려면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사실상 화웨이에 대한 수출 금지령을 내린 것에 동조한..
미국·중국·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방역 ‘모범국’을 자처하는 한국은 백신 개발에서 뒤처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17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관련, “국가와 기업들이 협력하고 백신을 공유하겠다고 다짐하고 있지만 백신을 최초로 개발한 나라가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며 세계보건기구(WHO)를 인용, 임상시험에 들어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침체 국면에 접어든 미국 경제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이라면서도 그 과정이 1년 이상 소요돼 내년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미 CBS방송의 시사 프로그램 ‘60분(60 minutes)’ 인터뷰에서 ‘미국민들이 어떤 경제적 현실에 대비해야 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중국 공산당(중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초기에 그 위험을 인지하고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을 봉쇄했음에도 중국인의 전 세계 여행을 막지 않아 코로나19가 대유행하게 됐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중국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코로나19가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유래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지난 수주 간 진척된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두웨이 이스라엘주재 중국대사가 17일(현지시간) 텔아비브 북부의 대사 관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이스라엘 외교부와 경찰 대변인이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중국대사관은 두 대사의 사망 원인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스라엘 경찰 대변인은 “정규 절차의 일환으로 경찰 팀이 현장에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채널12 TV는 응급의료 관계자를 인용해 두 대사가 잠을 자던 중 자연..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이 미 행정부가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華爲)의 반도체 부품 조달 길을 차단하면서 한층 격화되고 있다. 미 상무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의 기술을 부분적으로라도 활용하는 해외 기업이 화웨이에 특정 반도체를 공급하려면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사실상 화웨이에 대한 수출 금지령을 내렸다. 이에 중국 정부는 즉각 중단을 요구하면서 강력한 보복 조치를 예고했다. ◇ 미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