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황의중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한국민족종교협의회, 3.1운동 발원지 탑골공원서 평화 발원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천도교중앙총부(이하 천도교)가 5월 5일 어린이날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천도교는 100년 전 세계 최초로 '어린이 인권 선언'을 하고 '어린이날'을 만들어 어린이들이 인격체로 존중받으며, 향유할 수 있는 어린이 문화를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과 천도교 어린이 운동가들의 시천주사상과 개벽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 행사는 당일 1..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지난 11일 삿포로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삿포로신학교 입학예배에 초청돼 설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미국 에즈베리 대학교에서 출발한 부흥의 파도가 미국 전역에 퍼졌고, 중남미와 아프리카에 이어 이제 아시아의 차례"라면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거쳐 일본에도 큰 부흥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의 해외선교 지원기관인 DCEM과 순복음동경교회..
원남교당에 전시된 원불교 교도들의 한마음(公心)이 담긴 1000일 필사지들. 서울 종로구 원불교 원남교당의 신축 뒤에는 많은 원불교 교도들의 정성과 헌신이 있었다. 교도들은 원남교당의 신축을 기원하며 원불교전서(원불교 경전)에 쓰인 '일원상 서원문(一圓相 誓願文)'을 천일간 베껴 썼다./사진=황의중 기자
서울 종로구에 있는 원불교 원남교당이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 1969년부터 이 자리에 있던 옛 교당을 허물고 세련된 '도심 속 산사(山寺)'로 탈바꿈한 것이다. 12일 원불교에 따르면 원남교당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됐다. 법당인 대각전(大覺展)과 영모실(위패 봉안실)이 있는 '종교관'(3층), '훈련관'(5층), 김봉렬 한예종 교수가 한옥으로 설계한 기념관인 '인혜원(仁慧苑)', 문화 시설인 '경원재'로 구성됐다...
원불교는 2030년까지 모든 교당에서 자체 생산한 전기를 사용해 전기 소비량을 '제로(0)'로 만들고, 향후 전체 교무(원불교 성직자) 1500여 명 가운데 절반 이상을 자살 예방 전문가로 양성한다. 서울 종로구 원남교당에서 1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원불교 행정수반인 나상호 교정원장은 이같이 밝혔다. 이날은 원불교는 4월28일 '대각개교절'을 맞아 원불교의 중장기 계획을 설명하고 신축한 원남교당을 소개하는 자리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오는 13일~16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문화사업단은 '내 나라 로컬여행 버킷리스트'라는 주제에 맞춰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템플스테이 소개와 '따뜻한 봄날 내가 가고 싶은 템플스테이' '사계절 템플스테이 스탬프 투어' 등의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
최종수 제34대 성균관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그는 "세계의 일등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유교의 이념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쟁과 환경파괴 문제, 자살과 출산율 저하 문제, 남녀 차별을 비롯한 각종 차별 문제, 학교폭력 문제와 경로효친 문제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산재한 문제들에 대해 유림의 역할을 찾아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성균관..
기독교복음방송 GOODTV는 지난달부터 전국 교도소를 순회하며 영화 '기적을 믿는 소녀' 무료 상영회를 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14일 경북북부 제2교도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경북북부 제3교도소, 남부구치소 등에서 상영됐다. 영화 '기적을 믿는 소녀'는 지난해 창사 25주년을 맞아 선보인 'GOODTV 시네마'의 대표작이다. 무료 상영회는 이기학 아름다운고백교회 목사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이 목사는 2..
천도교중앙총부는 올해 5월 5일를 맞아 '세계 어린이·청소년 인권선언 말하기대회'는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천도교소년회가 어린이 인권 선언을 한지 100년째 되는 해다. 유엔(UN)의 전신인 국제연맹이 1924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아동의 권리에 관해 선언했고, 이를 바탕으로 유엔이 1959년 아동권리선언을 발표했음을 감안할 때 천도교소년회의 이 선언은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선언이었다. 또한 천도교소년회..
코로나 팬데믹 기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을 지낸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의 활동을 다룬 책 '맨발의 소명자'가 개정증보판을 발간했다. 10일 교계에 따르면 '맨발의 소명자'는 30대 청년 목회자였던 소 목사가 1997년 쓰고 2014년까지 30쇄를 펴내며 신학생과 개척 목회자들에게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달 초 '맨발의 소명자'는 26년 만에 '파트 3' 내용을 보강했다. 가장 최근까지의 예장합동 총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천은사(화엄사 말사)가 오는 22일 오후 7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재즈 트럼펫 연주자 윱 반라인이 이끄는 재즈 그룹 '윱 반라인 콰르텟(Joep van Rhijn Quartet)'을 초청해 재즈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윱 반라인 콰르텟은 자작곡과 함께 평소 즐겨 연주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은사는 저녁풍경은 아름다운 천년고찰로 잘 알려졌다. 문화재 관람료가 폐지된 이..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30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솜씨를 뽑내는 구미대 치어리딩 팀 '천무'. 이날 '천무'는 화려한 치어리딩 기술을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황의중 기자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30 부활절 퍼레이드'에 참가한 충남지역 최초의 유소년 치어리딩 팀 '점핑엔젤스'. 점핑엔젤스가 공연 무대에서 연습한 치어리딩을 선보이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부활절 주일인 9일 염광고등학교 마칭밴드 팀원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공연하고 있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경복궁 동편에 있는 열린 송현광장에 집결해 광화문광장-시청-서울광장 일대 1.7km 구간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걸었다./사진=황의중 기자
부활절 주일인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 전시된 대형 '예삐' 인형. CTS가 제작한 캐릭터 '예삐'는 예수님의 삐약이란 뜻이다. 이날 많은 시민들이 '예삐' 인형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사진=황의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