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템플스테이로 한국 문화 배운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불교문화사업단)이 지난 4일과 5일 배재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18명(중국인 9명, 일본 4명, 베트남 2명, 라오스 2명, 키르기스스탄 1명)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순천 송광사에서 진행됐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1박 2일간 사찰투어, 타종체험, 걷기명상 등의 템플스테이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순천시 시티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