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올해 불자 대상에 최민정·구자욱 선수 등 선정
대한불교조계종은 올해 불자 대상에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최민정 선수, 헌정 정각 동우회 함종한 회장, 프로야구 구자욱 선수, 박대섭 국군 예비역불자연합회 회장, 프로당구 선수 스롱 피아비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선수는 동계올림픽 등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위상을 높였고, 함종한 회장은 국회의원, 강원도지사로 봉직하며 국가 발전, 국민 안녕을 위해 노력한 공적이 있다고 조계종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