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시민단체,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구호 '연대'
종교계가 시민사회단체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8일 종교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긴급구호연대’(이하 긴급구호연대)가 지난 2일 구성됐다. 이 단체는 앞으로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활동과 함께 모금 등을 통한 피난민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긴급구호연대는 좋은친구들,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한국YMCA, 한국YWCA, 크리스챤아카데미, 한국정교회, 라이프오브더칠드런, KSCF, 사이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