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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는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0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4.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433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9% 감소했다. 순이익은 1032억원으로 1684.7% 늘었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5나노 공정은 2분기에 양산 착수했고 하반기 대량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며 “5나노 수율은 개선 중이고 4나노 개발 중단은 사실 무근이고 4나노 2세대 개발까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D램과 낸드 재고가 적정 수준으로 고객사들의 긴급 요구에 대비해 재고를 다소 늘렸다”고 말했다. 이어 “재고수준은 하반기로 가면 적정하게 줄어들 전망”이라며 “코로나19 영향이 하반기까지 이어지면서 클라우드발 서버 수요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반기 서버 고객사들이 재고확보를 위해 좀 더 구매해 하반기 구매는 상반기보다 덜 할 전망..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2분기 판매량은 휴대폰이 약 5700만대 태블릿이 700만대를 기록했고, 휴대폰 내 스마트폰의 비중이 90% 중반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3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고, 태블릿 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서버의 경우는 고객사의 응용에 따라 수요가 달라질 것 같다”며 “모바일은 중저가 중심으로 한 수요 회복과 하반기 5G 스마트폰 중심으로 수요 회복이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규 게임 콘솔 출시로 하반기 그래픽카드와 세트발 메모리 수요가 견조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상반기 파운드리 사업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5나노 양산 착수 및 4나노 공정 개발을 진행 중으로, 5나노·4나노 2세대 공정 개발에도 착수해 기술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의 한진만 전무는 “2분기는 온라인 교육으로 클라우드향 서버 수요가 견조했다”면서 “모바일 수요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 코로나19로 수요가 약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는 미중갈등 이슈 등이 있지만, 주요 서버 고객사 업체들의 재고 등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2020 리딩 서플라이어’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딩 서플라이어’는 선진 사례와 혁신 기법을 전파해 협력사 경쟁력을 높이는 두산인프라코어의 동반성장 활동이다. 자체적인 협력사 육성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협력사의 생산 운영, 품질 보증, 제조 기술 등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에는 냉각장치(라디에이터) 부품류를 공급하고 있는 ㈜해송엔지니어링을 비롯해 건..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분기배당으로 1주당 354원을 현금배당한다고 공시했다. 또한 회사측은 우선주도 1주당 354원으로 같은 금액을 현금으로 분기배당한다고 밝혔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시가 배당율을 각각 0.7%, 0.8%이다. 삼성전자가 이번 분기 현금배당한 총액은 2조4046억원에 달한다.
삼성전자가 아웃도어용 라이프스타일 TV ‘더 테라스(The Terrace)’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신라호텔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키즈풀에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더 테라스는 주택의 야외 공간이나 레저 시설에 설치해 실외에서도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한 TV로, 지난 5월 북미에 첫 선을 보였으며 국내 시장에는 8월 중순에 공식 출시 예정이다. 더 테라스는 QLED 4K 디스플레이와 IP55 등..
일본제 세계 1위 슈퍼컴퓨터에서 삼성전자가 만든 최신 D램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나 관심이 쏠린다. 한일 외교갈등이 지속되고 있지만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위해 일본 측이 글로벌 D램 1위 업체인 삼성전자의 제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국립 이화학연구소와 후지쓰가 공동 개발한 슈퍼컴퓨터 ‘후가쿠’에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2’가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가쿠는 지난달..
한국조선해양이 독자기술로 전기추진 선박 건조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인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울산정보산업진흥원(UIPA)과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 선박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지원 국책과제인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건조 및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조선해양은 이날..
인텔이 최근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7나노 이하 중앙처리장치(CPU) 제품을 외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업체에 맡길 수 있다고 밝히면서 파운드리 시장을 둘러싼 대만 TSMC와 삼성전자의 패권 다툼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업계의 전통의 강자 인텔이 주력 상품인 CPU 제조를 외부 업체에게 맡기겠다는 것은 파운드리 시장이 향후 폭발적으로 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인텔은 설계와 제조를 동시하는 종합반도체업체(..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2분기 매출액 6684억원, 영업이익 42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20.5%, 16.7%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9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1월 30일 시작한 ‘더 월(The Wall)’ 미디어 아트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29일 발표했다. 더 월은 마이크로 LED 기반의 모듈러 스크린으로 화질 뿐 아니라 사이즈, 화면비, 해상도, 베젤에 제약이 없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린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아트 큐레이션 전문 업체 ‘니오(Niio)’와 함께 ‘디지털 현실주의(Digital Realism)’를 주제로 디지털 아트 분야의 인재를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