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종교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절 문턱 넘은 사찰음식, 대중적 관심 타고 세계화 꿈꾸다
조계종 총무원장 도전하는 정념스님, 단임제 선언 ·단일화 가능성 밝혀
홍대선원, 광복절 맞아 日 출신 법여스님과 '세계일화' 서예 명상
진관사 찾은 교황청 쿠바카드 추기경 "사회 평화, 인간 마음 평화서 시작"
불교미술대전 기획전 '꽃은 홀로 피지 않는다' 12일 개막
LG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다음 달 출시되는 스마트폰 신제품 ‘LG 벨벳’에 대해 “합리적인 가격에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무리한 가격 경쟁을 지양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작 대비 원가 수익성이 개선됐고, 선진 시장에 출시 계획이 있는 만큼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LG전자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높은 고가 가전제품 판매에 힘입어 1분기에 호실적을 거뒀다. 다만 2분기 실적은 악화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14조7278억원, 영업이익 1조90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1%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7.4%로 역대 1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다. 1분..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에 805억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740억원 대비 50억원 이상 늘어난 규모로 특별인센티브를 지급한 2018년을 제외하면 사상 최대 규모다. 공시에 따르면 인센티브 지급 대상은 삼성전자 DS(반도체 등) 부문 상주 1·2차 협력사다. 올해는 중소기업 259개사에 지급하는 620억원을 포함해 전체 상주 협력사에 805억원 이상을 지급한다. 생산라인 증설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글로벌 매출액의 78%를 차지하고 있는 프리미엄 TV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분기 코로나19 여파로 성장세가 다소 주춤하겠으나 하반기부터는 1분기 수준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턴츠(DSC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 1분기 글로벌 프리미엄 TV(Advanced TV) 출하량이 작년 동기 대비 42%..
위니아딤채는 사계절 공기청정기 2020년형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2020년형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는 우수한 필터와 파워 부스터 팬으로 실내 구석구석 빠르고 강력하게 쾌적한 공기를 전달한다. 또한 전기분해로 살균된 물을 이용한 기화식 가습방식을 채택해 세균 걱정 없는 청정 가습까지 가능하도록 설계 됐으며, 에어 클린 시스템의5 단계 필터링으로 청정한 실내 공기를 구현한다..
코로나19 악재가 반도체 부문에서는 수혜로 작용하면서 삼성전자가 1분기에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 비대면 수요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부문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스마트폰 부문은 코로나19로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수익성은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영향이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면서 스마트폰 등 일부 부문은 실적 악화가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반도체·스마트..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LCD라인을 축소하고 있지만 고객사의 수요는 차질 없이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산에 있는 LCD생산 라인은 퀀텀닷(QD) 디스플레이 등 신제품 생산라인으로 활용할 생각이며, 쑤저우 공장 역시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출을 두고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메모리 시장은 향후 고객사의 니즈를 잘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우리는 차세대 낸드플래시 등 고부가 제품 공급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IM(모바일·IT)부문 관련 이종민 상무는 “1분기는 갤럭시 Z플립 등 플래그쉽 모델이 선방했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2분기 글로벌 수요가 급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제품 판매 실적 감소가 불가피해보이고, 하반기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경쟁업체들의 도전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전..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 부문을 담당한 한승훈 전무는 “5나노 이하 선단공정의 리더쉽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EUV 적용 전장용 반도체 제품 생산 등도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전무는 “미래를 위한 투자는 지속할 예정으로 미세공정의 가격과 성능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한진만 전무(메모리 부문 담당)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원할하지 않을 경우 글로벌 전자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당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때 등 여러가지 상황을 예상하고 공급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한진만 전무(메모리 부문 담당)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재택근무 확산과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관련한 우려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전무는 “모바일은 거시 수요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모바일 낸드 수요는 비교적 견조했다”며 “2분기 우려도 있지만 D램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낸드..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에 사용하는 스팀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터키 가전업체와 소송전을 펼친다. LG전자는 28일(현지시간) 독일 만하임 지방법원에 터키 아르첼릭의 자회사인 베코를 상대로 세탁기에 사용하는 스팀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말라는 특허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LG전자가 보유한 스팀 기술 가운데 사용자 인터페이스(UI)에 관한 것이다. 베코가 무단으로 사용한 특허는 열에 민감한 소재..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하만의 영업손실은 유럽 내 공장 이전 비용이 크게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유럽 자동차 공장들이 가동을 중지하면서 2분기 하만 부문의 실적이 약화될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도전을 맞고 있다”며 “현재 시점에서 그 영향을 알 수 없다, 임직원의 안전과 높은 (경제적) 불확실성을 대처하기 위해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