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액정표시장치(LCD) TV 패널 가격이 예상보다 빨리 반등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돈이 덜 되는 LCD 패널 자체는 생산량이 주는 추세라 LCD 패널 가격 상승만으로는 이들 회사의 실적에 크게 도움 되지 않는다. 그러나 LCD 패널값이 뛰면 소비자들이 퀀텀닷(QD) 디스플레이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등 수익성 높은 제품으로 시선을 돌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31..
LG전자는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신제품을 내년 1월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처음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신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본체를 움직이는 바퀴가 없이 동그란 물걸레 2개가 회전하며 바닥을 닦으며 이동한다. 청소하는 동안 걸레가 마르지 않도록 촉촉하게 유지하는 자동 물공급 시스템을 탑재했다. 듀얼 아이(Dual E..
사무기 통합솔루션 전문기업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LTE 모뎀을 활용한 복합기 사전관리 서비스 ‘e-MT+’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e-MT+’는 복합기의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기기와 소모품의 품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고장 접수, 토너 주문 등의 고객 관리 영역을 대폭 줄여 관리 부담을 최소화했다. 기기 장애 발생 시 즉각 장애 정보가 서버로 전송돼 별도의 고장 상황을..
새해 들어 그래픽 D램(GDDR)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관측되면서 내년도 반도체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0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020년 1분기 그래픽 D램 가격이 올 4분기보다 5%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모든 메모리 제품군 가운데 이 제품이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래픽 D램은 전자기기 내에서 영상이나 이미지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는 역할을..
LS전선은 최근 사업장 인근 지역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재능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LS전선은 2017년 9월 전국 전통시장의 점포들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 활동을 하기로 결정하고, 추석을 앞두고 사업장이 위치한 경북 구미시 중앙시장과 강원도 동해시 북평시장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부터 올해까지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주요 대도시와 경기도 안양, 경북 구미, 강원도 동해 등 사업..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황반변성 치료제 ‘SB11’(성분명 라니비주맙)의 임상 3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SB11은 다국적제약사 로슈의 계열사 제넨테크와 노바티스가 공동 개발한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다.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약 4조2000억원에 달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18년 3월부터 습성의 연령 유관 황반변성 환자 705명을 대상으로 SB11과 루센티스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이 들어간 스마트폰이 2020년 6억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존 프리미엄 폰에서 쓰이던 OLED가 중저가 폰으로 확대된 영향으로, 향후 OLED시장의 성장을 스마트폰이 이끌 것으로 보인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전세계 OLED 스마트폰 판매량이 2020년 말까지 6억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
삼성전자는 용량과 편의성을 강화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한 번에 여러 벌의 옷을 관리하거나 크고 긴 옷도 여유롭게 넣기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최대한 반영했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다. 그러나 대용량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우여곡절 끝에 법정처리 시한을 훌쩍 넘기고서야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심각한 경기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지출을 확대해서라도 경기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내년 정부지출은 올해 대비 9.1% 늘어난 512조로 확정됐다. 부진한 민간 부문 경기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정부 입장이다. 정부지출 확대는 어느 정도 경기진작 효과가 있다. 설비투자와 민간소비가 지난해 하반기 이후 5~6분기 연속 마이너스인 점을 감안..
삼성전자는 냉장고 타입과 패널의 소재, 컬러를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를 지난 6월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획일화된 백색가전에서 탈피해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생애주기에 맞춰 냉장고를 자유자재로 고르고 조합할 수 있도록 만든 ‘모듈형’ 냉장고다. 가족 수가 늘어나거나 용량이 부족해져 제품을 추가로 구매하더라도 마치 하나의 냉장고처럼 연결해 조..
다음달 열릴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 화질’을 놓고 벌이는 상호 비방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을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전시 참가 계약서에 참가 업체 간 상호 비방을 금지하는 조항을 뒀다. CTA는 계약서 약관 19조와 21조에서 참가업체는 참가자의 제품만을 전시할 수..
LS전선은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정보보호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ISO 27001은 정보보안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 표준이다. 인증을 획득하려면 정보보안 정책과 인적자원 보안, 보안사고 관리 등에서 14개 영역, 114개 세부 항목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최근 기업의 정보유출에 따른 우려가 높아지면서 프로젝트 입찰 참여시 ISO 27001 인증이 필수 조건이 되어..
삼성전자서비스(대표이사 심원환)는 겨울철을 맞아 출장 점검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플러스 원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러스 원 케어 서비스’는 수리 엔지니어가 출장 점검을 위해 고객의 가정을 방문했을 때, 추가적으로 세탁기 및 김치냉장고를 무상 점검하고 겨울철 사용요령 등을 알려주는 제도로 내년 2월 말까지 시행된다. 겨울철에는 한파, 김장 등의 영향으로 세탁기 결빙, 김치냉장고 사용법 및..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대한 분사설이 삼성 측의 부인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 기술 유출을 우려하는 고객사를 달래기에는 파운드리 사업부 분사만 한 해법이 없기에 ‘파운드리 왕좌’를 노리는 삼성이 분사를 선택하리라고 보는 것이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18~20일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글로벌 전략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정은승 파운드리 사업부 사장,..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8K ‘HDMI 2.1’ 영상 규격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HDMI 인증은 HDMI 협회가 공식 인정한 HDMI 인증 센터(ATC)를 통해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증으로 2019년형 TV에 HDMI 2.1 기능이 탑재된 것을 공식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고, 내년 출시될 TV에도 해당 인증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효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콘솔 게임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