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새 사외이사 윤곽…대림 '대중은 멍청이' 폄하 박찬희 교수 선임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주요 건설사들이 신규 사외이사 선임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 등 고위 관료, 경영인은 물론 대중 폄하 논란을 샀던 박찬희 중앙대 교수 등 다양한 인물이 올라와 관심을 모은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주주총회를 여는 10대 건설사 가운데 새 사외이사를 뽑는 곳은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