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종교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AG 한국 야구대표팀, 태국 상대로 3연승...조1위로 슈퍼라운드행
AG 한국 야구 대표팀 대만을 5-0으로 압승...조 1위 4강행
이보미, 한국 MMA 사상 첫 AG 메달
AG 한국 야구대표팀 홍콩 13-0 완승 '기분 좋은 2연승'
천태종 18대 종의회 의장에 용구스님 임명...133차 임시 종의회 개최
한국GM과 GM코리아는 폭발 위험이 제기된 ‘다카타 에어백’ 장착 자동차에 대해 한국 내 리콜 결정을 내렸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한국GM과 GM코리아가 다카타 에어백 장착 자동차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고 알려왔다고 17일 밝혔다. 한국GM과 GM코리아는 사브 9-3·9-5 712대에 대해 이달 28일부터 GM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해주기로 했다. 다만, 물품 확보가 안 된 캐딜락, 라세티 프리미어..
강남 재건축 단지 일대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 충격에 빠졌다. 올해 부활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의 첫 대상인 서초구 반포현대아파트의 부담금 예상액이 조합원 1인당 1억3569만원으로, 애초 조합 예상액보다 16배나 많게 산정돼서다. 부담금 규모가 예상 밖을 뛰어넘으면서 재건축 추진을 둘러싸고 강남 재건축 조합 내 갈등도 예상된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가 적용이 될 주요 단지로 꼽..
정부가 2020년까지 국토교통 분야 일자리 9만6000개 만든다. 이를 위해 3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혁신성장센터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건설·물류부문의 근로환경도 개선한다. 국토교통부는 16일 개최된 제6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발표했다. 우선 국토부는 창업에 편리한 다양한 공간 마련에 나선다. 2020년까지 창업지원시설과 주거를 연계하는 소호형 주거클러스트를 창..
부영그룹이 지난해 삼성화재로부터 매입한 을지빌딩(옛 삼성화재 을지로 사옥)을 1년만에 되판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16일 “을지빌딩 매각을 위해 매각주간사 선정에 들어갔다”며 “최근 임대주택 사업 환경이 바뀌면서 위기 상황에 미리 대응하기 위해 현금을 미리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초 부영은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삼성화재 사옥을 4380억원에 매입했다. 풍부한 현금 자산을 갖고 있던 부영은 을지빌딩..
한화건설이 매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사내웹진 e뉴스레터가 창간 10주년을 맞이했다. 16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2008년 6월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첫 발행을 시작한 한화건설 e뉴스레터는 온라인 형태의 웹진으로 국내외 현장 및 본사의 생생한 소식과 임직원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 왔으며, 임직원 간 소통의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사내웹진 e뉴스레터 10주년호에 부쳐..
정부가 급증하는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 활용 수요에 대한 대응하기위해 올해부터 앞으로 5년간 총 416억 원을 투자해 관련 기술을 개발한다.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는 부처간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공간정보 기반 실감형 콘텐츠 융복합 및 혼합현실 제공 기술 개발’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과기정통부가 제14차 다 부처 공동 기술협력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한 연구개발..
부영그룹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8개원 교사들에게 501장의 교사용 앞치마를 주문 제작해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어린이집 교사들이 어린이들을 보육할 때 꼭 필요한 물품이 앞치마라는 얘기를 어린이집 원장들로부터 전해 듣고 앞치마를 제작·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부영은 스승의 날을 맞아 앞치마를 선물함은 물론 각 어린이집마다 크고 작은 감사 이벤트를 열..
서울시에서 출퇴근에 걸리는 시간이 평균 1시간 36분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연구원과 국가교통조사 자료를 이용해 전국 통행량 등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연구팀이 2016년을 기준으로 지역별 통행량과 출퇴근 통행시간 등을 파악한 결과 서울시의 평균 출퇴근 시간은 96.4분으로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긴 것으로 조사됐다. 출근에 41.8분, 퇴근에 54.6분 걸려 출근보다는..
지방 중소도시와 읍·면 지역에 공공임대를 짓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올해 1500가구의 장기 공공임대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18일 대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대강당에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하는 설명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지자체가 해당 지역에 필요한 임대주택의 유형과 공급호수를 먼저 제안하는 수요 맞춤형 공급 방식이다. 건설비용 및..
포니정재단은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 신부를 선정하고, 15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에 위치한 포니정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수상자로 선정된 김하종 신부를 비롯해 포니정재단 김철수 이사장, 재단 설립자인 정몽규 HDC 회장을 포함한 재단 이사진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철수 포니정재단 이사장..
채용 비리와 관련해 수서고속철도 운영사 SR이 사죄와 재발 방지의 뜻을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SR의 설립이후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이 중 수사가 필요한 건에 대해 올해 1월 서울지방경찰청에 수사의뢰했다. 15일 이 사건을 수사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SR의 부정 채용에 연루된 임직원은 김 모 전 대표를 비롯해 총 13명에 달한다. SR은 정부 방침에 따라 향후 기소되는 채..
정부가 최근 청약자가 몰린 하남 감일지구의 포웰시티에 대해서도 위장전입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지난 3일 1순위에서 5만5천여명이 청약한 하남 감일지구 포웰시티에 대한 위장전입 직권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위장전입 조사는 청약가점제의 부양가족 수 점수를 높이기 위해 함께 거주하지 않는 부모·조부모 등을 동일 주민등록상 거주자로 허위 신고한 경우와 지역 우선 공급 대상자가 맞는지 등을 가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기 자동운항 및 항행안전에 필수적인 항행안전시설(이하 항행안전시스템) 15만 시간(17년2개월) 무중단, 무사고 기록 달성을 기념해 축하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식전 행사와 드론을 이용한 안전슬로건 선포식, 현장 직원의 안전의식 실천결의도 있었다. 인천국제공항의 항행안전시스템은 5월 9일 새벽 0시를 기점으로, 2001년 3월 29일 개항 이래 17년 2개..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0일 경북 김천 도로공사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17개 공공기관이 모여 ‘국토교통부 산하 기록관리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의 기록관리와 정보공개 등에 대해 기관별 노하우를 공유하고, 업무 협력을 통해 기록관리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도로공사, LH 등 국토교통부 산하 17개 공공기관은 기록관리 현안 및 기록관 운영실무에 대..
한국주택협회는 15일에 개최한 ‘2018년 제3차 이사회’에서 김형렬(54세) 전 새만금개발청 차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형렬 신임 상근부회장은 16일자로 취임한다. 김 신임 상근부회장은 기술고시 21회 출신으로 국토교통부 대변인을 거쳐 국토정책관, 건설정책국장, 새만금개발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상근부회장의 임기는 2018년 5월 16일부터 3년간이다. △ 1964년 경북 포항 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