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 인천 신한에 39점차 대승…시즌 첫승 달성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이 2018-2019시즌 개막 세 경기만에 첫 승을 거뒀다. KEB하나은행은 12일 경기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82-43으로 39점 차 대승을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장식했다. KEB하나는 김이슬, 고아라, 백지은, 강이슬, 파커가 선발 출전했고, 신한은 김규희, 김아름, 곽주영, 김단비 김연희가 스타팅으로 나섰다. 외국인 선수 쉐키나 스트릭렌이 부상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