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기업 의료데이터 공동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촉진
보건복지부가 병원과 기업·기관에 흩어져있는 의료데이터의 매칭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지원한다. 복지부는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28일 오후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9곳(건양대병원, 고려대(안암·구로)의료원, 삼성(강북·서울·창원)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한양대병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데이터 공동활용연구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은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