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감] 문광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지인 요직 들여, 골프 정관계 접대 의혹"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친한 인사들을 데려다가 부당하게 징계를 면하게 하면서 체육회를 엉망으로 운영해왔다. 진천선수촌에서 밤마다 술판이 벌어지고 있다.” 김재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광위) 자유한국당 의원은 23일 5개 체육기관(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태권도진흥재단, 한국체육산업개발) 국정감사에서 이기흥 회장과 체육회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재원 의원은 “시·도 체육 인사 63명으로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