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마시고 300명 칸타타에 만신까지 만나볼까" 국립극장 새 시즌
국립극장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새 시즌에 전통술을 곁들인 음악, 300명의 예술인이 만드는 대규모 기획공연 등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국립극장은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9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선보일 2023~2024 레퍼토리 시즌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새 시즌에는 신작 24편, 레퍼토리 작품 9편, 상설공연 14편, 공동주최 공연 13편 등 총 60편의 작품이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