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선우예권, 2년 만에 전국투어 "새 앨범 발매 기념"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 선우예권(34)이 라흐마니노프 레퍼토리로 구성한 새 앨범을 발매하고 이를 기념한 리사이틀을 연다. 선우예권은 9월 중 클래식 레이블 데카에서 3년 만에 두 번째 앨범 '라흐마니노프, 리플렉션(Rachmaninoff, A Reflection)'을 발매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해 서울, 부산 등 전국 11개 도시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올해 탄생 150주년을 맞은 러시아 작곡가 라흐마니노프는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