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2 문화의 달' 개최지로 경남 밀양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상남도 밀양시를 ‘2022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밀양시는 ‘올웨이즈, 어메이징, 아리랑’(Always, Amazing, Arirang)이라는 주제로 3대 아리랑을 보유한 지자체인 전라남도 진도군, 강원도 정선군과 함께 문화의 달 행사 계획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내년은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밀양시와 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