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관 1 '한국인의 하루' 새롭게 개편
국립민속박물관은 상설전시관 1 ‘한국인의 하루’를 새롭게 개편해 21일부터 관람객을 맞는다고 밝혔다. 농민 위주인 기존 전시에는 없던 상인을 추가해 사농공상(士農工商)의 하루를 온전하게 재현했다. 또한 봄을 맞아 봄철 생활상 자료와 영상으로 꾸몄다. 전시에는 정약용 필적 하피첩(보물 제1683-2호), 미투리(국가민속문화재 제241호), 촉작대(국가민속문화재 제30-1호, 정림사지박물관 소장), 쟁기지게, 나물 채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