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제작사·예매처 '컴백 스테이지' 캠페인
뮤지컬 제작사와 예매처가 안전한 공연 환경 관람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명은 ‘컴백 스테이지’다. 15일 공연계에 따르면 CJ ENM, 신시컴퍼니, EMK뮤지컬컴퍼니, 쇼노트, 에스엔코, 오디컴퍼니 등 뮤지컬 제작사와 예매처 인터파크, 멜론티켓, 예스24, 티켓링크, 클립서비스, 네이버 예약 등 12개 단체가 ‘컴백 스테이지’에 참여한다. 이들은 ‘모차르트!’ ‘브로드웨이 42번가’ ‘어쩌면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