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국악 축제, 마포아트센터서 펼쳐진다
마포문화재단은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마포아트센터에서 제2회 마포국악페스티벌 ‘온고지신’을 개최한다. 정통 국악부터 우리 소리와 서양 예술가곡의 융합을 보여줄 정가 보컬리스트 라이브, 판소리 인형극 등 국악인 130명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은 소리꾼 김준수와 거문고 허윤정, 즉흥음악앙상블 블랙스트링과 국악그룹 대한사람이 만드는 ‘경계를 넘어’로 문을 연다. 국악에 일렉트로닉, 폴카, 블루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