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문명 조망하는 세계적 규모 사진전 열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동시대 문명의 다양한 풍경을 조망하는 국제 사진전이 열린다. 현대미술관과 스위스 사진전시재단이 마련한 ‘문명-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은 32개국 135명 작가가 촬영한 300여점을 소개한다. 칸디다 회퍼, 토마스 슈트루스, 올리보 바르비에리, 에드워드 버틴스키, 왕칭송, 정연두, 노순택, 한성필 등 국내외에서 손꼽히는 작가 작업을 엄선했다. 1955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 ‘인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