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당선작가 신작, 연극으로 만나볼까
신진 작가들에게 신작 집필과 무대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연극 공연 ‘봄 작가, 겨울 무대’가 11월 9일부터 12월 2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고나, 이수진, 이소연, 송현진 네 작가가 각각 집필한 희곡을 무대에 올린다. 11월 9~11일 2018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돼 등단한 최고나 작가의 ‘향수’(신동인 연출)가 먼저 무대에 오른다. 모범적인 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