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동안 경주 보문관광단지 15만 여 명 찾아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추석 연휴동안 약 15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3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추석 연휴를 맞아 보문관광단지의 SONO, 한화, 켄싱턴 등 콘도업체와 힐튼, 라한, The-K 등 특급호텔이 90%를 상회 하는 숙박율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경주엑스포 대공원, 경주 월드, 동궁원, 세계자동차박물관, 보문호반 산책로 등 전시와 놀이시설에도 연휴 내내 가족 단위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