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2026 세제개편] 집값중심 과세 개편…'똘똘한 한채' 정조준
고령층 취업자 1000만명 돌파…"73.6세까지 일하고 싶다"
국가자산 1400조 시대…정부, '국가자산기본법' 제정 추진
정부, 산업 초혁신 속 취약층 보호… '국가자산기본법' 추진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 달 만에 2%대로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 내 10년 이상 보유한 주택을 팔면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중과 적용을 배제해주는 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기획재정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소득세법·법인세법·조세특례제한법·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개정안 등 20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정기국회를 통과한 세법의 구체적 세부사항을 마련하고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서 발표한 정책을 추진..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4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농산물과 석유류 하락의 기저효과가 사라지고 이들 품목의 가격이 상승한 영향으로 보인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5.79로 1년 전보다 1.5% 상승했다. 이는 2018년 11월(2.0%) 이후 14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를 넘어선 것도 2018년 12월(1.3%) 이후 13개월..
1월 소비자물가 전년 동월비 1.5% 상승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작년 국세 수입은 293조5000억원으로 세입예산보다 1조3000억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기재부 기자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경기 어려움에 따라 법인세가 예상보다 감소한 점이 가장 큰 요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예산 대비 세입오차율이 0.5%로 17년 만에 가장 낮게 나타났다며 긍정 평가했다 그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사태의 진전에 따라 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중국에서 시작됐는데 중국은 우리 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됐고, 글로벌 경제와도 연결돼 있어 수출과 내수 파급 영향을 양쪽 다 점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경제에..
최근 3개월간 계열사를 가장 많이 늘린 대규모 기업집단(대기업)은 카카오로 조사됐다. 카카오는 금융·운송업 등 분야에서 공격적 확장 추세를 이어갔다. 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 현황’에 따르면 2019년 11월∼2020년 1월까지 3개월 간 59개 대기업 소속 회사는 2135개에서 2125개로 10개 감소했다. 회사설립, 지분취득 등으로 66개 회사가 대기업 계열사로 편입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스크 수급이 극단적으로 불안정해지면 긴급 수급 조정 조치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긴급 수급 조정 조치 시행 단계까지 가면 안 되겠지만, 물가안정법에 따라 마스크 수급이 아주 극단적으로 불안정해지면 법 테두리 안에서 조정 조치를 할 수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조기에 종식되지 않으면 경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련 관계부처 장관회의에서 “아직은 이번 사태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앞으로 사태 전개를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로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방..
◇ 국장급 ◇대변인 김윤상 △정책기획관 이대희 △경제예산심의관 한훈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이용재 △행정국방예산심의관 김경희 △정책조정국장 윤태식 △장기전략국장 홍두선 △국유재산심의관 이승원 △재정혁신국장 윤성욱 △재정관리국장 강승준 △공공정책국장 임기근 △공공혁신심의관 유형철 △국제금융국장 김성욱 △혁신성장추진기획단장 김병환
◇ 국장급 전보 △대변인 윤현수 △해양산업정책관 류재형 ◇ 과장급 전보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오영록 △스마트해상물류추진단장 정준호 △항로표지과장 김정화 △항만투자협력과장 김성원 △항만기술안전과장 임성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운영지원과장 고경만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정규삼 △미래전략팀장 서은정 △국립수산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전우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박성우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운영지원과장 나송진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
정부가 서비스산업 중장기 비전 수립과 규제 개선을 위한 ‘서비스산업혁신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를 본격 가동했다. 31일 정부는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서비스산업혁신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해서는 제조업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는 서비스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인식 아래 서비스산업혁신을 위한 TF 운영방안과 TF 내에 구성된 작업..
이성희 전 낙생농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제24대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이성희 당선자는 이날부터 4년간 조합원 220만명의 거대 조직을 이끌게 됐다. 31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진행된 농협중앙회장 선거 결선 투표에서 이성희 당선자는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을 177표 대 116표로 꺽었다. 앞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이성희 당선자가 82표(28%), 유남영 조합장이 69표(23.5%)..
31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열린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결선투표 결과 이성희 전 경기 성남 낙생농협 조합장이 제24대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이 국내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고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 차관은 “국내 금융시장은 전반적인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으로 글로벌 차원에서 불안 심리가 완화되기 전까지 영향은 당분간 지속할 것”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에 대비해 전담 대응팀(이하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을 단장으로 총괄·산업반, 방역·검역반, 지원반, 홍보반 등 4개반으로 전담팀을 편성하고, 지난 30일 첫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전담팀은 과거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례를 참고해 향후 부정적 영향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