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日 브랜드 카피 논란' 도쿄베리, 게시물 대거 삭제…백화점 팝업도 중단
강균성, 유하진과 결혼 발표…딘딘·장성규 축하 이어져
"버거킹에서 국밥 파나요?"…'감다살' 홍보물에 "기획자 천재" 극찬
곽튜브로 이름 알린 김보용, 스즈카 계약 해지 논란 사과…"현역 은퇴"
"21만원짜리 좌석인데 음향 엉망"…이상준쇼 LA 공연, 관객 혹평
신인 그룹 코르티스의 첫 월드투어 콘서트를 둘러싸고 공연을 관람한 팬들의 불만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공연 시간과 세트리스트, 무대 구성 등을 지적하는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코르티스 콘서트 후기가 다수 올라왔다. 코르티스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창덕궁 무료 개방 기간에 중국인들이 궁궐 경내에서 사전 허가 없이 무술을 시연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를 지켜본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해당 시연을 한국의 전통 무예 공연으로 오인하면서 국가유산의 문화적 정체성이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2시 10분경께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 앞마당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갖춰 입은 중국인들이 관람객들 사이에서 태극권으로 추정되는 무술을 선보였다. 해당 시연..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비대면 주문 서비스를 도입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명륜당은 명륜진사갈비 매장에 '카카오페이 QR오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QR오더는 고객이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과 결제까지 직접 진행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 서비스다. 별도로 직원을 호출하지 않아도 주문이 가능하다. 서비스 도입을 기념한 할인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
화장품기업 아렌시아가 바이오던스의 신제품이 자사 대표 제품과 지나치게 비슷하다며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손유빈 아렌시아 부대표는 최근 자신의 스레드를 통해 "웬만하면 브랜드 간의 문제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아렌시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팀원들과 파트너들을 위해 이번 일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손 부대표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거래처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바이오던스에서 아렌시아..
서울 강서구를 운행하는 강서 5번 마을버스 기사가 승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며 따뜻한 친절을 실천해온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네모탈출 연구소'에는 '언론쪽에 계신분? 버스기사 제보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올린 이용자는 퇴근길 만석인 버스에서 겪은 경험을 소개했다. 이용자에 따르면 버스가 신호 대기하던 교차로에서 강서 5번 마을버스..
정부의 상장폐지 제도 강화로 퇴출 위기에 몰렸다가 소비자들의 응원 소비로 반전을 맞은 식품업체인 한성기업이 온라인 매출 급증과 함께 자사몰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사몰 가입자 1만명을 넘기면서 그동안 물량 부족으로 어려웠던 자사몰 새벽배송 운영이 가능한 수준의 기반도 갖추게 됐다.14일 서울 송파구 한성기업 본사에서 만난 김인겸 한성기업 마케팅실장(이사)은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번 응원 소비 이후..
경기경영자총협회는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서 경기신용보증재단 공공행정 일경험 인턴 3차 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분야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직무 이해도와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오는 8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약 12주 동안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하..
메타가 AI를 활용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육아휴직과 병가를 사용한 직원들을 부당하게 해고 대상으로 선정했다는 의혹으로 집단소송에 휘말렸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메타 직원 26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연방법원에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메타가 AI 기반 평가 시스템을 활용해 의료휴가와 출산·육아휴직을 사용한 직원들을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별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메타가 지난..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KT 위즈 홈경기 시구 제안을 고사한 데 이어 코요태의 축하 공연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지난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확산된 오는 8월 2일 KT 위즈 홈경기 행사와 신지의 시구 관련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소속사는 "KT 위즈 구단으로부터 경기 후 진행되는 코요태의 특별 축하 공연 제안을 먼저 받았고, 특정 팀의 팬 여부와 관계없이..
오는 27일 청약을 앞둔 경기 고양창릉 공공택지지구 S3블록(고양창릉) 이익공유형(나눔형) 분양주택 입주자모집공고가 대출 내용이 정정됐다.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디딤돌대출을 지원하겠다고 안내했지만 사전청약 당시 약속했던 '전용 주택담보대출(모기지)'와는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 여전하다.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날 정정한 고양창릉 입주자모집공고에 따르면 사전청약 당첨자(2023년 3월 30일·2024년 3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마지막 글을 남겼던 한 개인투자자가 사망했다는 유가족의 글이 올라왔다. 최근 에펨코리아에는 '주식갤러였던 저희 형님이 먼 길을 떠나셨습니다. 대신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자신을 이용자의 동생이라고 소개하며 "형이 최근 주식 손실로 인한 어려움을 버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형은 생전 이곳에서 주식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받았고 많은 시간을 보..
JTBC가 중앙그룹 채권 피해구제 공동변호인단의 기자회견에서 제기된 의혹과 관련해 "기업회계기준과 자본시장법을 준수했다"며 공식 입장을 냈다. JTBC는 지난 13일 입장문을 통해 "우선 JTBC 채권 투자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공동변호인단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JTBC가 결산 직전 4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완전자본잠식을 피했다는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13일 코스피 지수가 7000선 아래로 무너지며 장중 6700대까지 급락했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5시 20분기준 코스피 지수는 6800.37을 기록하고 있다. 전장대비 9%나 빠졌다. 장중 한 때 6783.43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모두 10% 넘게 급락하면서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다. 시총 1위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0% 하락한 25만6500원에..
SBS가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BS play'를 개편하고 실시간 방송 시청 환경과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와 사용자 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앱 실행과 동시에 SBS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자동 재생되도록 한 점이다. 기존보다 콘텐츠 탐색 단계를 줄여 이용자가 즉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촬영차 방문했던 부산 동구의 한 카페 운영자가 멤버들의 방문으로 다시 힘을 얻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 동구에 위치한 카페 '아브니르' 운영자는 최근 자신의 스레드를 통해 "최근 저희에게는 믿기 어려울 만큼 큰 선물 같은 일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겨본다"고 밝혔다. 이 카페는 산복도로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운영자는 "카페를 계속 이어가야 할지 깊게 고민하던 시기였는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