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수능 절대평가·논술형 도입될까?…국교위 "확정된 바 없지만 검토중"
부실 사립대 "문 닫는 법" 생겼다
"사실대로 쓰면 민원"…교원단체, 학생부 전면 개선 촉구
배제고 사태 '학생 혐오·차별' 위험 수위…서울교육청, 논의 나선다
86년 무학여고, 남녀공학 전환…서울시교육청 8개교 공학 확정
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의 국어·수학·영어 주요영역은 '불수능'으로 평가받은 지난해 2024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에도 킬러문항이 배제됐지만 수험생에게는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을 것이라는 평가다. 이번 모평의 EBS 연계율은 50%를 웃돌았다. 국어의 경우, EBS와 입시업체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는 난이도가 낮았다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수학영역이 지난해 실시됐던 2024학년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소위 '킬러문항'이 아니면서도 변별력도 충분히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EBS 수학 대표 강사인 인천하늘고 심주석 교사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평 수학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이번 6월 모평 수학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됐다"며 "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국어영역이 지난해 실시됐던 2024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쉬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킬러문항'으로 특정할 수 있는 문제는 없었다는 평가도 나왔다. EBS 국어 대표 강사인 중동고 최서희 교사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평 국어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국어 영역은 2024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며 "공교육에서 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주관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4일 시행된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서 고난도문항, 이른바 '킬러문항'을 배제하고 EBS 연계 체감도를 높이는 출제 기조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이날 오전 배포한 '6월 모의평가 출제 방향'에서 "교육부의 사교육 경감 대책에 따라 소위 '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도,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만으로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진학과 교육지원을 위해 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를 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에서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통 모평은 고등학교 재학생의 경우, 소속 고등학교에서 응시수수료를 별도로 부담하지 않고 응시할 수 있다. 이에 비해 학교 밖 청소년은 응시수수료를 납부하고 학원 또는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접수·응시해야 한다...
대학 총장들이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하며 '수업거부'를 지속하는 의대생들의 '집단 유급' 사태를 막기 위한 협의체 구성에 나섰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의대 증원분을 배정받은 23개 대학은 4일 오후 4시 온라인 화상회의를 열고 의대생 복귀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 참여하는 대학은 국립대 9곳과 증원분을 많이 배정받은 사립대 14곳으로 알려졌다. 각 대학 총장에게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사람은 홍원화 경..
서울시교육청은 발암물질 발생 위험이 높아 문제가 되는 급식실 조리실의 환기 시설 개선을 위해 2027년까지 1002개 학교 급식실에 3400억원을 투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학교 급식실 조리종사원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지난해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시범사업을 토대로 '서울형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발표했다. 급식 조리원들은 고온 조리 시 나오는 '조리 흄(뜨거운 기름으로 음식을 만들 때 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대생들의 학업 복귀를 거듭 호소하며 오는 10일부터 의대교육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함께차담회'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이 확정된 만큼, 의대 증원을 둘러싼 우려와 오해를 풀고 의대교육의 선진화를 위해 의료개혁 관계자 누구와도 소통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 부총리는 지난달 31일 본지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이제는 의대교육 선진화를 위해 폭넓은 소통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
오는 7일로 임기 1년 7개월째를 맞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역대 최초로 두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을 역임해 도합 4년 2개월째 재임 중인 최장수 교육부 장관이기도 하다. 이 부총리는 △국가 교육·돌봄 △디지털교육 대전환 △대학혁신 등 윤석열 정부의 3대 교육개혁을 진두지휘하며 그동안 내재됐던 교권침해와 학교폭력 등 갈등 현안들이 폭발하면서 이를 해결하는 데에도 집중해 왔다.특히 최근에는 심각한 저출생 문제로 부총리급 '저출생대응기획..
내년도 의과대학 모집정원이 확정·발표되면서 의정갈등 '출구찾기'를 위한 정부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특히 의대생들의 수업거부, 이로 인한 학사 조정, 나아가 의대교육선진화 등의 과제를 안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생 한 명도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는 게 교육부의 원칙"이라며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와 대화 참여를 거듭 호소했다. 이 부총리는 지난달 31일 본지와의 단독인터뷰에서 "학생들과의 대화 창구는 언제나 열려있으니 정부 정책에..
내년도 의과대학 모집정원이 확정·발표되면서 의정갈등 '출구찾기'를 위한 정부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특히 의대생들의 수업거부, 이로 인한 학사 조정, 나아가 의대교육선진화 등의 과제를 안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생 한명도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는 게 교육부의 원칙"이라며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와 대화 참여를 거듭 호소했다. 이 부총리는 지난 31일 본지와의 단독인터뷰에서 "학생들과의 대화 창구는 언제나..
오는 7일로 임기 1년 7개월째를 맞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역대 최초로 두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을 역임해 도합 4년 2개월째 재임 중인 최장수 교육부 장관이기도 하다. 이 부총리는 △국가 교육·돌봄 △디지털교육 대전환 △대학혁신 등 윤석열정부의 3대 교육개혁을 진두지휘하며 그동안 내재됐던 교권침해와 학교폭력 등 갈등 현안들이 폭발하면서 이를 해결하는 데에도 집중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심각한 저출생 문제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대생들의 학업 복귀를 거듭 호소하며 오는 10일부터 의대교육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함께차담회'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이 확정된 만큼, 의대 증원을 둘러싼 우려와 오해를 풀고 의대교육의 선진화를 위해 의료개혁 관계자 누구와도 소통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 부총리는 지난 31일 본지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이제는 의대교육 선진화를 위해 폭 넓은 소..
의과대학 증원을 반영한 각 대학의 학칙 개정 기한 마감일인 31일 의대 정원이 증원된 32곳 중 1곳만 제외하고 모두 학칙이 개정됐다. 31일 각 대학에 따르면 연세대(미래)가 증원된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을 학칙에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 정부는 앞서 32개 대학의 의대 정원을 늘리고, 31일까지 이를 학칙에 반영해달라고 요구했다. 연세대(미래)를 제외한 31개 대학은 모두 학칙 개정을 끝냈다. 학내 의견 수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대생들의 학업 복귀를 거듭 호소하며 내달 10일 '의대교육 선진화를 위한 함께차담회'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31일 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이제는 의대교육 선진화를 위해 폭넓은 소통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의료개혁과 관련해 의대생뿐 아니라 전공의와 교수, 환자 등과 되도록 매주 함께차담회를 진행해 현장 의견을 듣고 문제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