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1일(월)

기자

홍길동

박지숙 기자

0225jspark@gmail.com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많이 본 뉴스 2026.09.14~2026.09.21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수시 '먹통 사태' 구제 354건 최종 확정…3건은 취소 권고

"이제는 평생학습 시대" '국가-지자체-대학-기업' 협력체계 구축

정부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 초고령사회 등 시대적 변화에 대비하고자 지역 내 대학·기업 등과 함께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한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평생학습 진흥방안(2023~2027년)'을 발표했다. 대학의 역할을 전 국민 재교육·향상교육의 상시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지자체-대학-기업 등 지역 평생학습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 정주여건 개선, 나아가 지역소..

코로나 첫 해 2020년 암 환자 감소 "건강검진 감소 영향"

2020년 신규 발생한 암환자 수가 24만 7952명으로, 전년보다 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암 환자는 매년 증가해 왔으나, 코로나19가 발발한 2020년 의료 이용이 줄어들면서 암 진단도 함께 줄어든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보건복지부(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국가암등록통계사업을 통해 수집한 2020년 국가암등록통계와 2014∼2018년 지역별 암발생 통계를 28일 발표했다. 암등록통계는 암관리법 제..

경찰청 차장 조지호 등 치안정감 인사 단행

정부는 28일 조지호(54) 경찰청 공공안녕정보국장을 경찰청 차장으로, 김순호 행정안전부(행안부) 초대 경찰국장을 경찰대학장으로 내정하는 등 경찰 치안정감 인사를 단행했다. 우종수(54) 경찰청 차장은 경기남부청장으로 내정됐으며, 이태원 참사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광호(58) 서울경찰청장은 유임됐다. 치안정감은 경찰 총수인 경찰청장(치안총감·1명) 바로 아래 계급이다. 국가수사본부장, 경찰청 차장, 서울·부..

SPC 계열사업장 86.5%, 산업안전법 위반…사법조치 방침

파리바게뜨 등을 만드는 SPC그룹 계열사 사업장의 80% 이상이 산업안전 관련 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고용노동부(고용부)는 관련 사업장과 그 대표 등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사법조치할 방침이다. 고용부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5일까지 SPC그룹 18개 계열사의 58개 사업장을 기획 감독한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기획 감독은 10월 15일 경기 평택 SPC 계열 SPL 제빵공장에서 2..

의사 부족 해결할 '의대 정원 확대', 이르면 내년 상반기 논의 가능성

국내 의과대학 정원이 17년째 제자리로 의사 부족 사태가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나타내고 있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의대 정원 확대 방안 논의를 본격화할 지 주목된다. 27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복지부)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 8일 복지부에 의대 정원을 늘리는 '의료인력 양성과정의 학생정원 증원 관련 협조 요청' 공문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2024학년도 보건..

교권침해로 전·퇴학, '학생부'에 남긴다

수업을 방해하는 등 교사의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이 전학·퇴학 같은 '중대한 처분'을 받게 되면 이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기록된다. 또한 가해 학생은 피해 교원과 즉시 분리하고, 교원에 대한 법률지원도 확대한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을 27일 발표했다. 최근 학생이 교사의 교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잦아지면서 다른 학생의 학습권이나 교사의 인권을 보장하는 조치를..

서울 특성화고 충원율 97%…전년보다 17.5%p 증가

올해 서울 특성화고등학교 충원율이 97%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17.5%p 증가한 수치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서울 관내 67개 특성화고등학교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 11월25일부터 지난 7일까지 진행된 2023학년도 특성화고 신입생 모집 결과 9908명 모집에 1만1918명이 지원(지원율 120.2%)했고, 9600명이 최종 합격해 충원율은 96.9%인 것으..

경찰 “숨진 '빌라왕' 관계없이 공범 여부 수사”…공범 5명 입건

경찰이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전세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빌라왕' 사건과 관련해 임대인 등 공범 5명을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빌라왕' 사건 외에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를 입힌 '빌라의신', '건축왕' 등에 대해서도 시도청을 중심으로 수사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6일 기자간담회에서 "(빌라왕 사건) 피해액 170억원을 확인했고 건축주와 분양대행업자 등 관련자를 수사하..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자 취업률 67.7%…월 평균 275만원

지난해 대학교·대학원 졸업생의 취업률이 67.7%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6%p 올라간 수치로 3년 만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들 졸업생들의 월 평균 소득은 275만2000원이었고 중소기업(45%) 가장 많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21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대학과 일반대학원의 2020년 8월·2021..

경찰청, 성탄절·연말연시 행사 안전관리에 만전

경찰청은 23일 연말연시 성탄절을 비롯한 새해맞이 행사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경찰기동대와 장비를 적극 투입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경찰청은 주최자가 없는 행사더라도 인파 밀집이 예상되면 지역의 관할 지자체에서 지역안전위원회를 개최토록 할 방침이다.또 인파 밀집 예상시간대에는 반복신고 등 이상 징후를 집중 분석해 신속히 상황보고·전파하는 등 사고우려단계부터 총력대응할 계획이다.경찰청에 따르..

행안부, 헌재 경찰위 권한쟁의 심판 기각 "환영"

국가경찰위원회가 이상민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에 대해 헌재가 각하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행안부가 '환영' 입장을 밝혔다. 앞서 국가경찰위원회는 행안부의 경찰국 설치 근거가 된 '행정안전부장관의 소속청장 지휘에 관한 규칙(지휘규칙)'이 위헌·위법하고, 국가경찰위원회의 권한을 침해하므로 무효라는 취지로 권한쟁의를 청구했다. 이에 대해 헌재는 이날 국가경찰위원회의 청구를 부적법..

교권침해 심각한데 '교권보호조례' 상정 안한 서울시의회

서울시교육청은 22일 '교권보호조례'로 불리는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 상정되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다. 시교육청은 교권 침해가 갈수록 심해지자 교육감과 학생, 교직원, 보호자의 교육활동 보호 책무를 규정한 '서울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 조례안'을 지난 9월 입법 예고한 바 있다. 조례안은 학교 내 출입에 대한 기준을 둬 방문자의 무단침입로 인한 교육활동 침해를 방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행..

'불금' 음주운전 교통사고 최다…사고 발생 30대 가장 많아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불금'인 금요일밤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로교통공단은 최근 5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금요일 밤인 오후 10시부터 자정 사이에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30대 운전자들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가장 많이 발생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17~2021년)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총 8만6747건으로, 1573명이..

특수본, "40분 지휘 공백"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구속영장 방침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소방당국 현장 지휘책임자였던 최성범(52) 용산소방서장에 대해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특수본 관계자는 22일 "용산소방서장의 부실한 구조 지휘가 피해 확산에 중요한 원인이 됐다"며 최 서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뜻을 밝혔다. 특수본은 소방당국 근무기록과 현장 CC(폐쇄회로)TV 등을 분석한 결과 최 서장이 현장에 도착한 10월29일 오후 10시..

[2023 정시 특집] 서울과기대, 가·나군 899명 수능 100%

서울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오는 29일부터 202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21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가'군 425명, '나'군 474명 총 899명(수시 미충원인원 제외)을 모집한다. 정시모집의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선발하며 수능 성적 반영방법은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변환하여 활용하고 한국사는..

previous block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