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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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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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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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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3만명 넘어…7차 유행에 '백신 접종' 독려

코로나19 국내 사망자가 20일 3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추가 백신 접종률이 크게 오르지 않아 위중증과 사망자 수 증가가 우려된다. 이에 정부는 백신 추가접종 독려와 함께 유행 확산에 따른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까지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3만31명을 기록했다. 사망자 수가 3만 명에 도달한 것은 오미크론 유행기인 지난 4월 13일 2만..

신규확진 4만명대, 위중증 두 달새 최다… 누적사망 3만명 돌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 명대로 집계됐다.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지만, 위중증 환자는 가파르게 늘며 2달 새 최다를 기록했다.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이날로 3만 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6011명 늘어 누적 2655만8765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만589명)보다는 4578명, 1주일 전인 13일(4만8442명)보다 2431..

교육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교육부는 학교 구성원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는 범정부 재난 대응훈련으로, 훈련에는 교육부, 시도교육청, 유·초·중·고·대학 등 2만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하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상황을 가정하고 학생 및 학부모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실제..

4만6011명 확진, 전주比 2천여명↓…위중증 451명, 2달새 최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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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기 피의자 박상완, 공개수배 하루만에 체포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가 도주한 박상완(29)이 공개수배 하루 만에 체포됐다. 경기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박씨는 19일 오후 3시께 전북 군산에서 김제로 향하는 한 도로에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붙잡혔다. 체포 당시 박씨는 지인 2명과 함께 있었으며 경찰은 이들이 박씨의 후배로 도피 생활을 도운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전날 오후 공개수배 심의위원회를 열어 박씨를 공개수배한 뒤 그가 차량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는 정..

[이태원 참사] '경찰대혁신 TF' 첫 회의…"관리자 자격심사제 검토 중"

윤희근 경찰청장이 처음 열린 '경찰 대혁신 TF 전체회의'에서 '관리자 자격 심사제' 도입을 거론하며 "역량이 미흡한 사람은 경찰서장 보직을 부여하지 않는 방안을 포함해 누적된 경찰 내부 문제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18일 오전 10시 경찰청 13층 대청마루에서 이창원 한성대 총장과 조현배 전 해경청장 주재로 열린 '제 1차 경찰 대혁신 TF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경찰..

[2023 수능] '불수능' 막기 위해 EBS 연계율 50% 유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전국 84개 시험지구 1370여 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번 수능 출제방향은 예년 출제기조를 유지했으며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 현상을 최소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출제본부는 지난해의 경우 EBS 강의 연계비중이 줄어 '불수능'에 큰 영향을 줬다고 판단해 올해에는 EBS 강의 연계율을 50% 수준으로 유지했다. 박윤봉 출제위원장(충남대 교수)과 이규민 한국..

[이태원 참사] 특수본, 행안부·서울시청 등 압수수색…'윗선' 수사 확대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은 행정안전부(행안부)와 서울시청,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그동안 용산경찰서와 용산구청, 용산소방서 등 일선 기관 단위로 진행된 특수본의 강제수사가 행안부와 서울시 등 재난 콘트롤타워인 상위기관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수본은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수사관 65명을 투입해 3개 기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특수..

특수본, 행안부·서울시청·자치경찰위원회 압수수색(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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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연말,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후 첫 연말이 다가오는 가운데, 내년 1월까지 전국 음주운전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경찰청은 17일 연말 기간 음주운전 증가를 우려해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매주 금요일 야간 전국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조해 11월 18일부터 내년 1월까지 전국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 통상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은 12월부터 다음 해 1월까지 시행..

[2023 수능] 예년 출제기조 유지…선택과목 유불리 최소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방향은 예년 출제기조를 유지했으며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 현상을 최소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또 학교 학습 평가를 위해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했으며, EBS 강의 연계율도 50%수준을 유지했다. 출제위원장인 박윤봉 충남대 교수는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수능 출제 방향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학교에서 얼마나 충실히 학습했는지 평가..

[2023 수능]오늘 세 번째 코로나 수능, 전국 84개 시험지구 일제히 시작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1370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시험은 △국어영역(오전 8시 40분∼10시) △수학영역(10시 30∼12시 10분) △영어영역(오후 1시 10분∼2시 20분)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2시 50분∼4시 37분) △제2외국어/한문영역(5시 5분∼5시 45분) 순으로 진행된다.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에게는 일..

모집군 경쟁률 차이도 영향…정시 지원전략 세워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12월 29일부터 정시 전형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모집군에 따라 경쟁률 차이가 있어 정시 지원전략을 꼼꼼히 세울 필요가 있다. 16일 진학사가 최근 3개년(2020~2022학년도)간의 180여 개 대학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계열과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모집 학과가 가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는 경우 약 49%, 나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는 경우 약 37%의 경쟁률 상승이 있었던 것으..

수험생, 반드시 지켜야 할 '수능시험 유의사항'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 긴장감에 유의사항을 잊어 의도치 않게 부정행위자로 처리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야 한다. 특히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에서 208건의 부정행위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수험생 부주의에 따른 것이었다. 부정행위로 간주될 경우 그해 시험은 무효 처리되니 수험생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16일..

[이태원 참사] 서울경찰청, 희생자 명단 공개한 매체 수사

서울경찰청이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 명단을 유족의 동의 없이 공개해 논란이 된 인터넷 매체 '시민언론 민들레' 고발 사건을 직접 수사한다. 16일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민들레를 고발한 사건은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됐다. 이 의원은 전날 "유족 동의 없이 희생자의 실명을 공개한 것은 명백한 2차 가해"라며 "개인정보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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