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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월)

기자

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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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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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14~2026.09.21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수시 '먹통 사태' 구제 354건 최종 확정…3건은 취소 권고

경찰청장, 이태원참사 감찰 회피 지적에 "수사 상황 지켜봐야"

윤희근 경찰청장은 12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경찰청 내부 감찰에서 제외됐다는 지적에 '수사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청장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참사가) 나자마자 아침부터 무엇을 했고, 대통령이 주관하는 회의부터 (경찰청) 국·관회의(간부회의)까지 그날 하루 동선을 다 공개했다"며 "특별수사본부의 참고인으로 휴대폰을 제출해 수사가 진행 중이고, 국정조사 기관에 저도 대상이 될 것"이라고..

서울 모든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점검 실시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초등학교 후문 인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사건을 계기로 모든 초등학교 등하굣길의 교통안전을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일 사고 발생 학교 주변에 교육부, 서울시교육청,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 점검단이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학교 요구사항인 정문 앞 시간제 차량통행제한 및 후문 앞 일방..

'주52시간' 주 → 연(年) 단위로 개편, '노동개혁' 권고안 발표

근로시간을 노사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연장근로시간 관리 단위를 현행 '주'에서 최대 '연'으로 개편하라는 전문가들의 권고가 나왔다. 또 기존 호봉제 대신 직무·성과급제로 전환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일주일에 69시간'까지 일할 수 있게 된다. 미래노동시장 연구회(연구회)는 1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부 권고문을 발표했다. 연구회는 윤석열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 추진을..

내년 서울 일반고, 6만1676명 지원…전년보다 8% 증가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일반고)가 총 209교로 6만1676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도 대비 4584명(8.0%)이 증가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 2023학년도 서울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2023학년도 서울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배정 대상학교는 도봉고가 통폐합으로 배정 대상학교에서 제외됐으나 장훈고가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전환해..

코로나 신규 확진 2만5667명…월요일 13주만에 최다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12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5667명으로 기록됐다. 이는 전주보다 2000여 명 증가한 수치이며, 월요일 기준으로 13주만에 가장 많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5667명 늘어 누적 2775만4149명이 됐다고 밝혔다. 주말 검사 건수가 감소하며 신규 확진자가 전날(5만4319명)보다 2만8652명 줄어들었지만, 월요일 기준으로는 9월..

신규확진 2만5667명, 전주보다 2000여명↑…월요일 13주만에 최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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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제9대 경찰청 인권위' 출범…경찰행정 인권 지향

경찰청은 경찰 활동 전반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구현하고 경찰행정의 인권 지향성을 높이기 위해 '제9대 경찰청 인권위원회'를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청은 이날 오후 2시 '제9대 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외부 위원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국민의 인권 보호와 신장을 위해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민간 전문가들이 선임됐다. 위원회는 2005년 출범한 이래 경찰 소관 법령의 제·개정 및 정책·계획 등..

화물연대 총투표 결과 발표, "총파업 중단"(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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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발자국·문서감정 등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경찰청은 발자국(족적)과 바퀴자국(윤적), 문서(인영)감정 등 3개 분야에 대해 한국인정기구(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9일 경찰청에 따르면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은 국제표준에 따라 시험 기관의 조직, 시설·환경, 인력 등을 평가하여 특정 분야에 대한 시험 역량이 있음을 공인하는 제도로 우리나라에서는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

대학 정시 원서접수 29일부터…충원률·수시이월인원 확인 필수

대학능력수학시험(수능)올해 정시 원서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정시 지원 시에는 대학마다 다른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전년도 경쟁률, 합격 커트라인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 7일 교육 및 입시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중에서도 특히 정시 충원률과 수시 이월 인원을 고려한 지원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먼저 충원율은 모집인원 대비 미등록 충원(추가합격)이 이루어진 비율을 뜻한다. 충원율 100%는..

29일부터 대학 정시 접수…꼭 알아야 할 '정시 용어'

대학 정시 원서 접수가 오는 29일 시작되는 가운데, 7일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은 이제부터는 정시 지원 전략을 잘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일한 수능 점수를 가지고도 대학 및 학과에 따라 점수가 다르게 적용되는 것이 정시이기 때문이다. 이에 지원 전략을 짜기에 앞서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다소 어려운 정시 용어 및 개념들을 살펴보자. ◇원점수 : 수능 시험에서 취득한 점수이다. 현재 수능 성적표에는 원점수가 표기..

이태원참사 유족단체 "국민의힘, 면담요청 알고도 불참"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5일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유가족의 면담 요청 사실을 알았으면서도 불참했다고 비판했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 87명의 유가족으로 구성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협의회'(가칭) 준비모임은 이날 '여당 의원들은 정부와 여당이 유가족들을 외면했다는 사실을 왜곡하지 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같이 말했다. 유가족 모임은 "지난달 30일 야당뿐 아니라 여당에도 면담을 요청..

이정식 고용부 장관 "민노총 대규모 투쟁, 국민 지지·신뢰 못 얻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총파업과 관련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것에 대해 "강제노동으로 호도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화물연대를 향해 집단운송거부(총파업)를 즉각 철회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 확대 간부회의에서 "화물연대는 명분 없는 운송 거부를 계속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멘트, 정유·석유, 철강 출하에 차질이 발생하..

2023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신청…총 82만2000개

보건복지부(복지부)는 5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내년에 마련된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은 △공익활동형 54만7000개 △사회서비스형 8만5000개 △민간형 19만개 등 총 82만2000개다. 노노(老老) 케어, 지역사회 환경개선, 스쿨존 교통도우미 등을 포함한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며, 교육시설 학습보조 지원, 공공행..

서울시, 청년행복프로젝트 참여자 위한 '수기 공모 이벤트' 마련

서울시가 청년정책에 참여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청년정책 참여사례 수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수기 공모는 시 청년행복프로젝트 3대 분야인 '청년 구출·도약·기회'로 나눠 선정하고 있다. 1차 공모인 '청년 구출'과 2차 공모인 '청년 도약'은 우수작 선정이 완료 됐으며, 현재 3차 공모인 '청년 기회'의 공모를 접수받고 있다. 3차 공모인 '청년 기회'는 오는 15일까지 접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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