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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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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 비서실장 황해식 △ 심사관리관 장병원 ◇ 3급 승진 △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장 남가영 △ 행정·안전감사국 제5과장 김만석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장 김태성 △ 지방행정감사2국 대구사무소장 전우승 △ 운영지원과장 최익성 ◇ 4급 승진 △ 시설안전감사단 제2과 최광식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 임종문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 이정복 △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 유연경 △ 국방감사단 제2과 형용준 △ 심사관..
◇ 고위공무원(국장급) 파견 △ 교육훈련(국방대학교) 파견 박용수 ◇ 고위공무원(국장급) 승진·파견 △ 교육훈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박행열
강창일 주일대사는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한·일 관계 정상화 의지를 일본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강 대사는 이날 부임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정부는 한·일관계를 정상화하고 싶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고 대통령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혔다”며 “그런 메시지를 일본 측에 잘 전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강 대사는 “지금 워낙 한·일관계가 꼬여있어서 마음이 좀 무겁다”며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최근 개각으로 물러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임을 앞둔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청와대로 불러 만찬을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개각으로 떠나는 장관들과 식사를 하며 노고를 격려해 왔다.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박 전 장관은 지난 20일 개각 발표날 사표가 수리됐다. 박 전 장관은 22일 페이스북 글에서 “어제는 끝까지 곁에서 보필해드리고 싶었던 대통..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자영업자들의 불안감을 파고들어 선거에 이용하려는 일부 정치인들의 행태가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밤 9시 이후 영업 금지’에 대한 비판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어제 정치권 일각서 오후 9시 이후 영업 제한 조치를 두고 ‘코로나19가 무슨 야행성 동물인가’, 혹은 ‘비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한정애 환경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한 장관의 임기는 22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전날 오후 한 장관에 대한 ‘적격’ 의견의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문재인정부 들어 여야 모두 적격 의견을 담아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사례는 김영주 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 이후 네 번째다. 특히 청문회 당일 적격 의견의 청문보고서를 채택..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에 따라 소집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에서 “정부는 바이든 정부와 함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해 계속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가까운 시일 안에 직접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한·미 정상회담 조기 개최를 희망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NSC 전체회의를..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보관이 가능한 초저온 냉동고를 생산하는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는 이날 경기 동두천시에 위치한 국내 업체 일신바이오베이스를 찾아 초저온 냉동고 생산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공장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정부는 백신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수송·보관·접종·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지만, 코로나19 백신은 제..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초대 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처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간이다. 공수처는 이날 오후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 문 대통령은 권력기관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김 처장에게 권력 견제와 부패 해소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10분 쯤 김 처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에 앞서 국회 법제사법..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전염병과 관련한 영업제한에 따른 피해를 보상하는 ‘자영업 손실보상제’ 법제화를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애서 “정부의 방역 기준을 따르느라 영업을 제대로 못한 분들에 적절한 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제도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때”라고 밝혔다. 특히 정 총리는 “이미 국회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굳건한 동맹으로 한반도와 역내 평화·번영을 위해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글을 통해 “미국이 돌아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하나 된 미국을 향한 여정을 국민들과 함께 성원한다”며 “미국의 새로운 시작은 민주주의를 더욱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한국은 자유를..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공매도 재개와 관련해 “제도개선이 선행되지 않고서 이것을 재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연합뉴스TV ‘뉴스리뷰’와 YTN ‘뉴스가 있는 저녁’에 잇따라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우리나라에서 공매도 제도는 지금까지 바람직하게 운용되지 못했다”며 “잘못 운용돼온 제도에 대해 개선 내지 보완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정 총리는 “유독 우리나라에선..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3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고 3명의 차관급과 3명의 비서관을 대거 교체하는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특히 문 대통령과 임기를 같이 할 것으로 전망됐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전격 교체하고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내정했다. 문재인정부에서 외교·안보 분야 핵심 역할을 맡아온 정 내정자의 재기용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에 대한 강한 의지로 읽힌다. 또 문 대통령은 박영선 장관이 떠난 중소벤처..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원년 멤버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전격 교체하고 후임에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내정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맞춰 한·미 관계를 조율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재가동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3개 부처에 대한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또 문 대통령은 청와대 새 국가안보실 2차장을 비롯한 차..
문재인 대통령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이 된 20일 “영하의 날씨지만 저 너머엔 분명히 봄이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500번째 코로나 상황보고서를 받은 일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매일 아침 눈뜨면 코로나 상황보고서부터 보는데, 중요한 상황이 있으면 일과 중이나 자기 전에도 보고서가 더해져 500번째 보고서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