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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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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사회적 거리두리 3단계 격상 여부와 관련해 “이미 이행하고 있는 특별대책에는 3단계보다 더 강한 방역조치도 포함돼 있다”며 “중요한 건 실천”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거리두기 조정 여부를 논의하기 앞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이번 확산세 진정 여부의 열쇠는 일상생활에서 우리 스스로 정..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내년 2월이면 의료진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물량 측면에서 우리 국민을 지키기 위해 충분한 물량을 이미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실장은 “세계 각국은 내년 2분기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우리도 비슷한 시기에..
◇ 과장급 △ 탄소중립거버넌스기획과장 이진원 △ 교통정책과장 양지연 △ 중소벤처기업부 정책평가과장 파견 한레지나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책과 관련해 “정부는 3차 재난지원금이 보다 절박한 국민과 보다 많은 국민에게 1월 중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한 실행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하루라도 빨리 필요한 국민께 전달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이날 당·정·청 간 코로나19 확산 맞춤형 피해지..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병상 119개를 제공한 경기 남양주시 현대병원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는 이날 방문에서 김부섭 현대병원장으로부터 병상 현황을 보고받고 병원의 음압병동과 중환자실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쉽지 않은 결단을 한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원장님이야말로 어느 해보다 힘든 성탄절을 보내는 우리 국민들께 큰 선물을 주신 ‘산..
국민의힘은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논란과 관련해 사과를 한 데 대해 “차라리 안 하는 게 더 나았을 사과”라고 비판했다. 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의 사과, 지금이라도 다행으로 생각한다”면서도 “아전인수식 사과에 국민은 더 혼란스럽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인사권자로서 사과는 대체 무슨 뜻이냐”라고 물으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마음의 빚인가, 아니면 대통령의 말을 듣고 살..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논란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법원이 윤 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징계의 효력 정지를 결정한 지 하루만이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법원의 판단에 유념하여 검찰도 공정하고 절제..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에 복귀한 것과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법원의 판단에 유념해 검찰도 공정하고 절제된 검찰권 행사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법무부와 검찰은 안정적인 협조관계를 통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어제 일일 확진자 수가 1241명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안타깝게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좁은 공간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대규모 감염사태를 피하기 어렵다”면서 “군과..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성탄절을 맞아 “배려의 마음을 나눠주신 국민들 덕분에 올 한해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희망의 빛이다. 따뜻함을 나누는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서는 “소중한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났고 아직 병상에 계신 분들이 많..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은 24일 “드론봇 전투체계는 미래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첨단과학기술군 육군의 핵심전력”이라며 “이를 운용하는 전문인력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 총장은 이날 경기도 포천에 있는 중부지역 드론교육센터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이같이 말했다. 남 총장은 “교관과 교육생 모두 미래 전장의 첨단에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드론봇 전투체계 조기 구축을 위한 역량 결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국방부는 24일 제주해군기지의 간부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간부는 최근 접촉했던 지인이 확진돼 진단검사를 받았다. 군은 현지 보건당국과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같은 부대 장병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91명이 됐다. 이 가운데 44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447명은 완치됐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2030년까지 모든 업종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이 사라지도록 사용금지 업종을 확대해 나가고 재포장과 이중포장 등도 엄격히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정부의 노력에도 아직 1인당 플라스틱 원료 사용량이 세계 3위로 높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소비가 늘어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전 장관과 권 장관은 24일 임명돼 이날부터 임기가 시작됐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앞서 국회는 23일 오전 두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정부가 24일 화이자, 얀센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어제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 그리고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했다는 보고를 국민 여러분께 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얀센의 경우 당초 예정된 물량보다 200만명분이 더 많은 총 600만명분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