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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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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을 만나 수소경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 투자에 대한 정부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현대차와 SK, 포스코, 한화, 효성 등은 2030년까지 43조원을 수소경제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정 총리는 “우리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투자에 나선 만큼 정부도 기업들의 투자 계획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국토교통부에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해당 지역에 대한 사실 관계를 신속히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수사 의뢰 등 철저한 조치를 취하라”고 국토부에 긴급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정 총리는 또 “다른 택지개발 지역에도 유사 사례가 있는지 확인하고, LH 등 토지·주택 정보 취급 공직자들이..
정부는 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긴급재난지원금에 쓰일 재원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했다. 15조원 규모의 이번 추경안은 소상공인·고용취약계층 긴급피해지원금(8조1000억원)과 긴급 고용대책(2조8000억원), 방역 대책(4조1000억원)을 위한 재원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당·정·청은 추경과 기정예산(의회에서 이미 확정된 예산) 4조5000..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피해보상 조치는 억울하게 희생된 국민에 대한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을 명시하고 희생자에 대한 배상·보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진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시설안전감사단장 김성진 △적극행정지원단장 강민호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백신 접종과 관련해 “현재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총 156건이지만 모두가 금방 회복되는 경증으로 백신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음이 실제 입증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지난 주말 화이자 백신 첫 접종현장에서 저는 희망의..
문재인 대통령은 1일 102주년 3·1절 기념사에서 “언제든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눌 준비가 돼 있다”며 일본 정부에 화해 메시지를 보냈다. 새로운 제안은 없었지만 지난 3·1절 메시지에 비해 관계 개선의 뜻이 많이 담겼다는 평가다. 문 대통령은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는 미래 협력과 분리해 대응한다는 투트랙 기조를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탑골공원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며 “역지사지의..
정세균 국무총리가 3·1절 연휴 기간 영남을 찾아 주거·일자리 문제 해결과 지역균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주 하루에 영호남을 모두 찾는 강행군을 벌이기도 했던 정 총리는 최근 지역 주민들과의 접촉을 늘리며 민생 행보에 힘쓰는 모습이다. ‘팬 클럽’ 출범과 맞물려 정 총리의 대권 움직임에 적지 않은 관심이 쏠린다. 정 총리는 지난 28일 대구를 찾아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61주년 2·28 민주운동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은 1일 3·1절을 맞아 “우리 정부는 언제든 일본 정부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눌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탑골공원에서 열린 102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과거의 문제는 과거의 문제대로 해결해 나가면서 미래지향적인 발전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올해 열리게 될 도쿄 올림픽은 한·일 간, 남북 간, 북일 간 그리고 북·미 간..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국민들에게 “백신 불신을 조장하는 가짜뉴스를 경계해주시고 백신 접종에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탑골공원에서 열린 102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있어서 정부가 시종일관 지켜온 제1의 원칙이 투명성”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방역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항상 투명하게 공개해왔다”며 “백신 접종의 전략..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에 대해 “일본도 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며, 나아가 북한도 함께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탑골공원에서 열린 102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문 대통령의 제안으로 지난해 12월 출범한 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과 가축 전염병의 초국경적인 확산은 한..
문재인 대통령은 1일 3·1절 102주년을 맞아 “우리 정부는 언제든 일본 정부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눌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탑골공원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역지사지의 자세로 머리를 맞대면 과거의 문제도 얼마든지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적극 협력 당부드린다, 가짜뉴스 경계해야” (속보)
문재인 대통령, 삼일절 기념식 참석…‘세계만방에 고하야’ 극난극복 강조 (속보)
청와대는 25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대북 전략과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와의 협력 등을 논의했다. 상임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포괄적 대북 전략을 조기에 마련하기 위해 미국의 신행정부와 더욱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또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유관국과 소통을 강화하는 가운데 한·미 동맹 현안도 원활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상임위원들은 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