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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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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화이자 백신 300만명분 계약 체결…3월말 공급” (속보)
정세균 총리 “백신 2300만명분 추가계약…총 7900만명분” (속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K-방역이 이룬 성과처럼 K-접종이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로부터의 경제 회복과 관련해 정 총리는 “불평등을 함께 극복하는 K-회복 모델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포용적인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으로 ‘K-회복 모델’을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전 세계적으로 심화하던..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에 대한 4차 재난지원금을 큰 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보편 지원 논의를 미룬 대신 피해 업종에 대한 선별 지원을 두텁고 촘촘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최대 30조원 규모도 거론되고 있지만 정부가 난색을 표하고 있어 재원 마련을 놓고 당·정 간 마찰 가능성도 나온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2월 중 4차 재..
◇과장급 △청년소통과장 양호경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체육 분야는 그동안 국민에게 많은 자긍심을 심어줬지만 그늘 속에선 폭력이나 체벌, 성추행 문제 등 스포츠 인권 문제가 제기돼 왔다”며 “이런 문제가 근절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황희 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황 장관 외에도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권칠승 중..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K-방역이 이룬 성과처럼 K-접종이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2월 26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고 재확인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백신 접종으로 우리나라는 K-방역, 치료제, 백신 3박자를 모두 갖춰 올해 안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정 총..
설 연휴 발표한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독주체제 양상을 보였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와 윤석열 검찰총장은 지지율 정체와 하락 현상을 보였다. 쿠키뉴스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8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지지율 27.3%로 1위였다. 윤 총장은 20.3%로 이 지사와의 격차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 밖이었다. 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대한 설 연휴 각종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전 장관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양자 대결시 초박빙의 양상을 보였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선 박형준 국민의힘 전 의원이 민주당 김영춘 전 장관에 다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범여권·범여권 모두 단일화를 가정했을 때 박 전 장관과 안 대표의 지지율 차이는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SBS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6~9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여권의 유력한 잠룡인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 기간 호남을 찾아 지역 일자리 사업과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호남 민심에 구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민생을 챙기면서 호남 민심을 귀담아 들었다. 정 총리는 최근 국정 현안에 대해 단호한 목소리를 내면서 ‘미스터 스마일’이라는 애칭과 달리 ‘할 소리는 한다’는 분명한 정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정 총리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0일부터..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3차 유행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는 만큼 코로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에서 “내일부터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 조정돼 민생 현장에서는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다고 환영하지만 병원, 체육시설 등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수도권..
중동을 순방 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11일(현지시간) 첫 방문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할리우드스타 톰 크루즈와 우연히 만나 인사를 나눴다. 박 의장은 이날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식당 매니저가 “톰 크루즈가 여기 와있는데 한국 국회의장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인사하고 싶다고 한다”고 의향을 물어와 만남을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2층에서 식사 중이던 톰 크루즈가 1층의 박 의장 테이블로 내려와 인사..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과 관련해 “야권 단일화는 숙명적”이라며 “이번달 말에 끝을 낼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채널A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25일이면 토론이 끝나고, 바로 여론조사에 들어갈 것 같으면 우리 후보를 확정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초창기엔 단일화에 대해 조금 염려를 해서 삼자대결도 생각했지만, 최근 상황은 단일화를 안 할 수..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2일 오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취임 후 첫 전화 통화를 하고 한·미 관계와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장관과 블링컨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한·미동맹이 동북아와 인도-태평양 지역, 전 세계 평화·안정·번영의 핵심축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현안 대응과 공동의 가치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한·미동맹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또 두 장관은 가능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경제·농업 등 분야의 생산성 저하를 지적하고 당 경제부장을 1달만에 교체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8기 2차 전원회의가 2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다”며 “(김 위원장이) 여러 부문의 사업을 신랄히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올해 경제계획이 그전보다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며 “내각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으며 어떤 계획은 현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