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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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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안전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문제가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전날 소집된 코로나19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의 검토결과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검토결과와 권고사항은 내일(22일)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리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
천안함 생존 장병 중 12명이 심사를 거쳐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보훈처는 21일 “지난해 3월 기준으로 천안함 생존 장병 국가유공자는 6명에서 올해 2월 기준으로 12명으로 늘었다”며 “생존 장병에 대한 정부 차원의 예우와 지원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함 생존 장병은 58명으로 이중 24명이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을 했다. 10명은 신청하지 않았고 24명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제주를 찾은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정부는 풍력발전의 인·허가 처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기 위해 ‘풍력발전 원스톱샵’을 조속히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제주 탐라 해상풍력단지를 방문해 해상풍력 보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를 들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그린뉴딜과 수소경제 등을 통해 태양, 바람, 수소가 어우러진 시스템으로의 대전환을 추진 중”이라고..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제주 2공항 추진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지속해온 문제로 가능하면 결론을 빠르게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제주를 찾아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총리는 “주무 부처인 국토부가 제주도가 제시한 의견을 참고하고, 도민 여론조사 결과도 충분히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빠른 결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정 총리..
청와대는 19일 3기 신도시 부동산 투기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경호처에서 1건의 투기 의심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다. 정만호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청와대 행정관급 이하 전 직원과 배우자, 직계가족의 토지 거래 내역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 수석은 대통령경호처 직원 본인과 직계존비속 3458명에 대한 별도 자체 조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근무하는 형을 둔 경호처 직원 1명이..
정부합동조사단이 19일 3기 신도시 부동산 투기 논란과 관련한 2차 조사에서 토지거래를 한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 28명을 추가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 외 3기 신도시 인접 지역에서 아파트 등 주택거래를 한 사람은 237명으로 확인됐다. 최창원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합조단의 2차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합조단은 3기 신도시 관련 지방자치단체 개발업무 담당공무원과 지방 공기업 직원 87..
청와대 “직원중 신도시 관련 거래 4건, 1건은 투기 의심” (속보)
3기 신도시 토지거래 공무원·공기업 28명, 인접지 주택거래 237명 적발 (속보)
주한 미국대사관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 사건의 희생자를 애도하며 조기를 게양했다.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19일 트위터를 통해 “애틀란타에서 일어난 무분별한 총격 사건 희생자 추모를 위해 미국 대사관에 조기를 게양했다”고 밝혔다. 랩슨 대사 대리는 “이 사건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우리도 함께 슬퍼하고 있다”며 “바이든 대통령이 분명히 밝혔듯이 우리는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9일 로돌포 솔라노 키로스 코스타리카 외교장관과 회담을 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이날 외교부에서 열린 한·코스타리카 외교장관 회담에서 한국의 그린뉴딜 정책과 코스타리카가 추진 중인 탈탄소 전략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솔라노 장관과 의견을 나눴다. 정 장관은 “코스타리카는 민주주의·평화·인권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해온 전통적인 우방국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의..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아파트 공시가격 급등으로 인한 세부담 증가 논란과 관련해 “이번 평균 19%의 상승에 대해 정부로서 마음이 많이 쓰인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예결위에서 “소득이 늘어난 것도 아닌데 세 부담이 늘어나면 조세저항 또한 생기기 마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연동해서 생기는 건강보험료 증액 부분은 특단의 대책을 세워 부담을 줄이려고 한다”며 “뚜벅뚜벅, 너무 과속하거나 속도를..
◇ 서기관 승진 △차관실 김해인 △법무관리관실 오병세 △기획관리관실 강정화 △기획관리관실 김지형 △정보화기획관실 박신영 △정책기획관실 이갑준 △인사기획관실 최효진 △보건복지관실 이상선 △보건복지관실 이지은 △군수관리관실 엄혜선 △군사시설기획관실 한초이 ◇ 기술서기관 승진 △계획예산관실 이수진
◇ 국장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이동규 ◇ 심의관(급) △재외공관담당관 정대섭 △공공외교총괄과장 강수연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에 대해 “정부는 국제기구의 검증결과와 현재까지 확인된 이상반응 사례 등을 감안할 때, 지금 국내에서 진행 중인 백신 접종을 중단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과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정리할 것을 질병관리청에 지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 총리는 이날 유럽 국가에서 논란이 된 AZ 백신 안전성과 관련해 이같은 내용..
북한은 19일 말레이시아가 북한 주민을 불법 자금세탁 혐의로 미국에 넘겼다며 외교단절을 선언했다. 북한은 미국을 향해서도 “응당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외무성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낸 성명에서 “지난 17일 말레이시아 당국은 무고한 우리 공민을 범죄자로 매도해 끝끝내 미국에 강압적으로 인도하는 용납 못 할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특대형 적대행위를 감행한 말레이시아와의 외교관계..